알바 짤렸다

ㅇㅇ2021.11.30
조회109
고3 다 끝나가구 첨으로 알바 구해서 일하는데 중간에 짤렸다. 꼭 아이패드 사고싶었는디.. 진짜..거기 일이 ㅈㄴ 어려운게 그것에서 하는 모임사람들이 진짜 많은데 그사람들 이름 다 외워야하고 오면 눈칫것 사람들 이름 입력해야하고 계속 서있으면서 기계 잘못된거 눈칫것 있나없나 보고만 있어야하고 가게에 카페도 달려있어서 손님오면 카페도 가서 해야하고 포스기도 할거 많고 무슨 중요한거 있으면 다 미리 종이 뽑아놓고 미리 준비하고 있아야 하고 등등 할거 쥰나 많은데 일이 어려워서 내가 더 정확히 일하고싶은 마음에 돈 안받고 며칠전부터 출근해서 계속 공부나 하고 ㅈㄴ 열씸히 했음 거기서 사장 있는날에는 내가 배운지 얼마 안됐어서 손님오면 긴장하고 멀티가 잘 안되는 행동을 했었음 그 이후로 사장 안나왔능데 그때부터 일이 익숙해져서 혼자 카운터 보면서 카페도 동시에 하고 기계고장도 눈치것 볼 줄 아는만큼 됐는데 방금 전화로 나 손님앞에서 너무 버벅거린다고 걍 짤렸음 ㅅㅂ 내가 ㅈㄴ 열씸히 하려고 그거 일하는거 ㅈㄴ 대충 알려준거 하나하나 다 정리하거 타이핑하고 했는데 걍 말짱도로묵됨 개싶팔 그럼 지가 쫌 보던가 일도 그지같이 알려준게 내 목소리 아상하다고 앞담까기나 하고 화만낼 줄 알지 아오 _같음 뭘하든 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