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을 앞둔 4학년 입니다. 저는 어떤 일을 하기 전에 겁이 많아요 낯도 많이 가리고 자신감도 없고.. 똑똑한 스타일도 아니고..손도 느려요 다만 강점? 일 수도 있는 건 남이 보기에는 자신 있어보인다는 거..?? 저는 자신이 하나도 앖는데 그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뽑혀야하니까??? 큰마음먹고 철판 깔고 말하면 남들은 제가 자신감 있는 줄 알아요.. 긴장 엄청 하는데 긴장도 안하는 줄 알고… 모의면접이 최근 진행됐는데 피드백 왔더라구요..!! 의사표현이 확실하여 자신감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뭐.. 일을 잘할 것 같다..??? 하나도 아니거든요. 저는 대답할때 딱히 어떤 의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급히 아무거나 생각난것을 자신 있는 척 했던 것일 뿐.. 낯도 가리는데 안가리는 척 했던 것일뿐.. 실제의 저는 그렇지 않다보니 그런 척할 때 에너지 소비가.. 근데 이게 회사에서는 저를 그런 똑부러지는 아이인줄 알고 뽑지만 실제의 저는 그렇지 않기때문에 잘 보여서 입사한다고 해도 번지르르 포장된 것이 드러날 것 같은? 그래서 분명 칭찬인데도 마냥 좋지가 않네요.. 비슷한 상황에서 이겨내신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101
면접, 자신 없는데 자신있어보인대요
저는 어떤 일을 하기 전에 겁이 많아요
낯도 많이 가리고 자신감도 없고..
똑똑한 스타일도 아니고..손도 느려요
다만 강점? 일 수도 있는 건
남이 보기에는 자신 있어보인다는 거..??
저는 자신이 하나도 앖는데
그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뽑혀야하니까???
큰마음먹고 철판 깔고 말하면
남들은 제가 자신감 있는 줄 알아요..
긴장 엄청 하는데 긴장도 안하는 줄 알고…
모의면접이 최근 진행됐는데
피드백 왔더라구요..!!
의사표현이 확실하여 자신감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뭐.. 일을 잘할 것 같다..???
하나도 아니거든요.
저는 대답할때 딱히 어떤 의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급히 아무거나 생각난것을 자신 있는 척 했던 것일 뿐..
낯도 가리는데 안가리는 척 했던 것일뿐..
실제의 저는 그렇지 않다보니
그런 척할 때 에너지 소비가..
근데 이게 회사에서는
저를 그런 똑부러지는 아이인줄 알고 뽑지만
실제의 저는 그렇지 않기때문에
잘 보여서 입사한다고 해도
번지르르 포장된 것이 드러날 것 같은?
그래서 분명 칭찬인데도 마냥 좋지가 않네요..
비슷한 상황에서 이겨내신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