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박원장 라인업 공개

ㅇㅇ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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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박원장’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내과 박원장’은 1도 슬기롭지 못한 초짜 개원의의 ‘웃픈’ 현실을 그려낸 메디컬 코미디. 





 


생에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하는 이서진은 의술과 상술 사이에서 고민하는 짠내 나는 초짜 개원의 ‘박원장’으로 파격 변신 한다. 


박원장은 슬기도 낭만도 없는 초보 개원의로, 빚은 늘고 머리숱은 잃어가는 평범한 가장이다. ‘폭망’ 직전의 내과를 살리기 위한 박원장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게 그려질 예정. 





 


라미란은 반전 허술함이 매력인 내조의 여왕 ‘사모림’으로 분해 내공 강한 코믹 연기를 보여준다. 


사모림은 의사인 남편보다 TV 쇼닥터와 민간요법을 더 맹신하는 인물. 불처럼 뜨겁지만, 알고 보면 속 깊은 그는 무모하고 화끈한 내조로 박원장을 들었다 놨다 한다. 


 



차청화는 오늘도 ‘월급 루팡’을 꿈꾸는 박원장 내과의 베테랑 간호사 ‘차미영’ 역을 맡았다. 


병원의 비선실세를 꿈꾸는 차미영은 초보 의사 박원장의 머리 꼭대기에서 한 수 앞을 내다보는 인물.











‘오지라퍼’ 원장 3인방의 존재감 역시 막강하다. 박원장 내과와 한 건물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원장 3인방은 적재적소에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한다.

 


탄탄한 연기 내공의 신은정은 청순한 외모에 거친 언변을 소유한 항문외과 원장 ‘선우수지’ 역을 맡았다. 태연한 얼굴로 반전 입담을 과시할 신은정의 레전드 활약이 기대된다




 

 

김광규는 믹스커피 애호가인 산부인과 의사 ‘지민지’로 분한다. 얼핏 소신 있는 의사처럼 보이지만, 매번 한 입으로 두말 하는 그는 박원장 내과에 출석할 때마다 파란을 일으킨다.






정형석은 비뇨기과 원장 ‘최형석’을 연기한다. 선배 원장으로서 박원장에게 매번 자존심을 세우며 조언하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우유부단한 성격을 지녔다





 


신예 서범준은 박원장 내과에 위장 취업한 신입 간호사 ‘차지훈’ 역을 맡았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화려한 언변까지, ‘사기꾼 재질’을 고루 갖춘 그가 취업하면서 박원장 내과는 한층 더 시끌벅적해진다. 





주우연은 박원장 부부의 첫째 아들 ‘박민구’로 분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눈치 없이 해맑은 박민구는 마음씨가 넓은 만큼 위장도 넓다




 

 

 


박원장 부부의 둘째 아들 ‘박동구’는 김강훈이 맡았다. 


박동구는 세상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꼬마 유튜버로 상상을 초월하는 사고를 치고 다니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막내다.





한편 ‘내과 박원장’은 2022년 1월 티빙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