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속이는 윤석열

권혁철2021.12.01
조회313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님께 올립니다.

윤석열은 교활하고 사악한 검사입니다.
부산지검 2001형제63921호 담당검사로서 정부수립 후 최초로 발생한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고의로 은폐했습니다.

윤석열과 경남도청은 20년 넘게 쉬쉬하며 필사적으로 틀어막고 있습니다. 경남도청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나도 한마디' 관리자는 매일 07:00~24:00 까지 자신의 업무는 내팽기치고 죽기살기로 삭제하여 노동조합 여론형성을 원천봉쇄 합니다. 게시판 관리자에게 전화해서 누가 삭제하라고 지시하는지 물어보세요.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공소시효가 종료되어 공소권이 없지만 <부정합격자의 합격취소는 가능>합니다.

<이재명 후보님 대통령 만들기>에 공격적으로 참여합시다.

권혁철이 올린 글에 '공유' 누르면 윤석열이가 고소할 수 있을까요?

윤석열은 자신이 수사하지 않은 '명백한 증거' 때문에 맞고소가 무서워 고소 못 합니다.

몸사리지 말고 공유, 좋아요 눌러 주시고 카톡에 올려주세요.

대변인님 친구, 동창들에게 문자 보내고 공격적으로 돌진해서 이재명 대통령 탄생에 기여하기 바랍니다.

윤석열은 줄리 사건, 장모 사건, 고발 사주 등으로 열린공감 tv 기자님을 고소했지만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방송에 대해서는 자신이 직무유기한 '명백한 객관적 증거'들 때문에 맞고소가 무서워 고소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2021.7.14. 경기신문 심혁 기자님은 윤석열에게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사실확신을 요구했으나 노코멘트 침묵하고 있습니다. 사실, 경기신문은 윤석열이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까 쫄았는데 '도둑이 지발 지리다'고 윤석열은 법적대응은 고사하고 탄로날까 벌벌떨고 있습니다.

대변인님!

이재명 후보님이 윤석열에게 대통령 자리 뺏길 최대의 위기 상황입니다.

2030 중에서 공무원 5급, 7급, 9급, 경찰직, 소방직, 교원, 대학입시생 등 100만명이 수험생이고, 학부모까지 합하면 200만명은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에 엄청난 분노와 허탈감에 빠질 것입니다.

윤석열이가 고소할까 무서워하지 말고 '공유' 눌러 <이재명 대통령 탄생>에 공격적으로 임하기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 탄생>에 몸사리지 마시고 목숨걸고 앞장서 주시기바랍니다.

권혁철 010 6568 7368

https://youtu.be/uIoZvjzpqWU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