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어느 하루 24시간 일상..

도칠2021.12.01
조회16,892



집사 출근준비 중..


이불속으로 들어갈려고하는 도칠이.


 



집사 출근하면 이불속에서 취침하기 위해 들어갈려고 안감힘을 씀.


 



들어갈려고 노력은 열심히 하는데 끝내 못들어가길래


집사가 이불을 덮어줬음.


 




집사 퇴근후 도칠이와 집사의 시간..


 




집사 배에 찜질하는 찜질팩을 이제 도칠이가 사용함.


 



도칠이를 위해서 밤에 항상 찜질팩을 한시간정도 켜줌.


 




종이박스를 좋아하지 않은 도칠이..


 



집사가 쓰는 통을 비우고 도칠이에게 줘봤음.


 




풍덩하고 들어감.


 

 



도칠이 등치에 딱 맞음.


 



언제나 집사 물건은 도칠이가 사용함.


 



완벽한 브이라인... 을 자랑하는 도칠이??


 



 



밤 9시 통에서 나와 잠시 휴식을 취함.


 




도칠이가 좋아하는것? 같은 그루밍...


그루밍을 하는건 7년을 지켜본 결과 곧 취침하겠다는 뜻임.



역시나,.


 



귀여운 취침 시작함.


 



1분 놀고 1시간 취침..


 



밤 10시 30분.


도칠이가 잠시 화장실 간 틈을 이용해 집사자리에 집사가 누웠음.


도칠이는 다시 따뜻한 찜질팩으로 이동했음.


 




집사손이 도칠이 배를 주물럭주물럭하고 있음.


 




순간 얘가 왜 가만히 있지? 싶었음.


 




도칠이의 부드러운 손도 잡아봤음.


그런데도 도칠이는 가만히 있었음.


 



가만히 있었던 이유..


취침중이었음.


 



계속 취침중이었음.


 




밤 11시 도칠이가 일어나서 장난을 치고 있음.



 



도칠이는 놀아야하는데 취침준비하는 집사가 마음에 안든가봄.


째려봄.



 



취침을 뒤로한채 도칠이와 놀아줌..


도칠이가 늘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집사발...


 



집사 발 폭행시작함.


 



다시 한번 집사 발을 바라봄.


 




2차 폭행 시작함.


 




밤 11시가 넘어도 놀아달라 보채는 중임.


 




집사는 자야해서 안놀아주고 있음.


 



잠시 고민에 빠진 도칠이..


 




집사 발베개에 스트레스? 풀기 시작함..


 



1단계 긁기..


 




앞발이 점점 위로 올라가며 2차 긁기..


 




계속해서 발 긁기 ..


 

 

 


힘차게 긁은 본인 앞발 그루밍을 하며 하루 마무리를 하는 도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