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같이 밥 먹는 선임분이 한명 계신데요그다지 엄청 친한 건 아니에요 공통 관심사가 거의 없음 근데 항상 점심시간마다 본인 위주의 이야기를 늘어뜨려 놓는데 미칠 거 같아요나는 알지도 못하고 궁금하지도 않은 이야기들.. 가정사.. 가족이야기 갈등 등등.. 듣다 보면 진짜 어쩌라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첨부터 싫었던건 아니에요 공감도 해주고, 관심 없지만 들어주고 했는데..매번 그러니까 날 개무시하는건가? 싶어요일부로 듣는둥 마는둥 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지얘기하는데 진짜 열받아요 같이 안먹으면 되지않나 싶을 수 있는데 그럴 상황도 아니고 보는눈도 있고 암튼 그래요..무슨방법이 없을까요?
내가 감정쓰레기통인 회사사람
근데 항상 점심시간마다 본인 위주의 이야기를 늘어뜨려 놓는데 미칠 거 같아요나는 알지도 못하고 궁금하지도 않은 이야기들.. 가정사.. 가족이야기 갈등 등등..
듣다 보면 진짜 어쩌라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첨부터 싫었던건 아니에요 공감도 해주고, 관심 없지만 들어주고 했는데..매번 그러니까 날 개무시하는건가? 싶어요일부로 듣는둥 마는둥 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지얘기하는데 진짜 열받아요
같이 안먹으면 되지않나 싶을 수 있는데 그럴 상황도 아니고 보는눈도 있고 암튼 그래요..무슨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