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못하거나 그래서 혼난게 아니라 알바 가는 날짜를 착각해서 어제 갔다가 혼난 거였거든...?
근데 사장님이 알바 날짜를 문자로 알려주거나 그게 아니라 일주일 전에 정해서 거의 통보식으로 알려주신단 말이야
그리고 아직 나는 한달도 안 된 신입이라서 원래 정해진 날짜를 안 말해주고 그냥 자기가 일주일 전에 전해주는 거라고 하시는 거임
분명 나는 월,화,수라고 들었고 사장님한테 재차 여쭤보기 까지 했어 사장님도 맞다고 했고
근데 어제 갔더니 아니라면서 너는 월,수,금이고 저번에도 그렇게 얘기를 했다고 막 이렇게 잔소리를 잔소리를 하시는데 어제 처음 본 알바생 언니도 있었는데 계속 막 머라하시는 거야 ㅜㅜㅜ
우리 가게가 또 홀에서 먹는 곳이 아니라 거의 배달이라서 안 그래도 창피하고 부끄러운데 가게도 조용하니까 안 친한 알바생 오빠랑 언니가 그걸 다 듣고
있었는데 나는 그냥 너무 당황해서 그냥 아,,, 죄송합니다만 계속 했지 ㅜㅜㅜ
그러고 그냥 쓸쓸히 다시 집 갔는데 백퍼 사장님이 알바언니랑 오빠한테 내 욕 다 했을텐데 알바 오빠나 언니나 다 어색하고 별로 안 친한데 얼굴 보기 너무 민망함 오늘 알바 어떻게 감 ㄹㅇ?
진짜 어떻게 철판을 깔고 가야할까 얘들아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움 ㅜㅜ
알바 사장님한테 어제 혼났는데 어떻게 하지ㅜㅜ
일을 못하거나 그래서 혼난게 아니라 알바 가는 날짜를 착각해서 어제 갔다가 혼난 거였거든...?
근데 사장님이 알바 날짜를 문자로 알려주거나 그게 아니라 일주일 전에 정해서 거의 통보식으로 알려주신단 말이야
그리고 아직 나는 한달도 안 된 신입이라서 원래 정해진 날짜를 안 말해주고 그냥 자기가 일주일 전에 전해주는 거라고 하시는 거임
분명 나는 월,화,수라고 들었고 사장님한테 재차 여쭤보기 까지 했어 사장님도 맞다고 했고
근데 어제 갔더니 아니라면서 너는 월,수,금이고 저번에도 그렇게 얘기를 했다고 막 이렇게 잔소리를 잔소리를 하시는데 어제 처음 본 알바생 언니도 있었는데 계속 막 머라하시는 거야 ㅜㅜㅜ
우리 가게가 또 홀에서 먹는 곳이 아니라 거의 배달이라서 안 그래도 창피하고 부끄러운데 가게도 조용하니까 안 친한 알바생 오빠랑 언니가 그걸 다 듣고
있었는데 나는 그냥 너무 당황해서 그냥 아,,, 죄송합니다만 계속 했지 ㅜㅜㅜ
그러고 그냥 쓸쓸히 다시 집 갔는데 백퍼 사장님이 알바언니랑 오빠한테 내 욕 다 했을텐데 알바 오빠나 언니나 다 어색하고 별로 안 친한데 얼굴 보기 너무 민망함 오늘 알바 어떻게 감 ㄹㅇ?
진짜 어떻게 철판을 깔고 가야할까 얘들아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