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에 출근하면 톡부터 보는 슴아홉의 직딩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회사? 라기보다 작은 개인사업장의 사장님 그러니까 우리 사장님 흉 좀 볼려구요 제가 다니는 사무실은 아주작은 사업장과 사무실이 같이있는 개인 사업체입니다 그렇다 보니 매일 직원분들과 사장님과 항상 붙어서 생활을 합니다 공감하시겠지만 업무를 볼때면 사장님이 없는게 편합니다 일의 능률도 오르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일을하죠(나만 그런가?)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 사장님 출근하실때 항상 얼굴에 먹구름이 가득합니다 집안에 무슨일이 있는건지...아님 요즘 불경기라 맘이 안편하신지... 오죽하면 손님들 오시면 여기 사무실 분위기가 싸~ 하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우리 사장님 일단 출근하시면 오늘 스케줄에 대해서 저에게 물어보십니다 그럼 저는 말씀드리죠 납품할 물건과 납품처와 오늘 사장님의 스케줄까지... 첨엔 알았다 그러십니다 하지만 연세가 좀 있는 분이시라 깜밖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럼 한번 더 물어보시면 될껄 말 안했다고 우기십니다 우기시기만 하면 괜찮죠 화내십니다 그리곤 뒤돌아서 혼자 중얼거리세요 어이없게... 그리고 다른분들 납품나가시고 저랑 단둘이 있으면 일절 말씀안하십니다 하루라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지요 기억력 감퇴되는 약을 드시는건지... 하루는 납품 끝내고 똑같은 물건 주문받아서 기다리고 있자니 납품안했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십니다 그것도 매번 손님있는 앞에서 대화하다가 직원들말이 맞다 싶으시면 사장님한테 대든다고 혼내버리시는 상황으로 만들구요 저희가 거래하는 물건중에 제가 첨 접한 물건이 많습니다 이름 외우는것도 힘든데 영어 읽지 못한다고 중학교 안나왔답니다 이력서 봐놓고...그리고 한문 못 읽는다고 고등학교 안나왔답니다 도데체 얼마나 완벽해야 사장님 맘에 드시는지... 저희 직원들 하나하나 지쳐갑니다 이젠 포기죠 일단 일을 잘하건 못하건 일단 사장님 맘에 들어야합니다 저희 과장님이나 부장님 그러십니다 저한테 넌 참 대단하다 아가씨들 들어와서 3개월도 못 버티는데 아직까지 있으니... 이 사무실 생긴이래로 아직까지 3개월 버틴 사람이 저 하나밖에 없답니다 아가씨들 중에서...사실은 저도 한고집하거든요 자존심도 있고 그래서 항상 사장님이랑 부딫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장님 비위 맞추는거 많이 힘드네요 낼은 무슨일로 혼이날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혼내실꺼 집에서 생각하고 오시는 사장님
안녕하세요
아침에 출근하면 톡부터 보는 슴아홉의 직딩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회사? 라기보다 작은 개인사업장의 사장님 그러니까
우리 사장님 흉 좀 볼려구요
제가 다니는 사무실은 아주작은 사업장과 사무실이 같이있는 개인 사업체입니다
그렇다 보니 매일 직원분들과 사장님과 항상 붙어서 생활을 합니다
공감하시겠지만 업무를 볼때면 사장님이 없는게 편합니다 일의 능률도 오르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일을하죠(나만 그런가?)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 사장님 출근하실때 항상 얼굴에 먹구름이 가득합니다
집안에 무슨일이 있는건지...아님 요즘 불경기라 맘이 안편하신지...
오죽하면 손님들 오시면 여기 사무실 분위기가 싸~ 하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우리 사장님 일단 출근하시면 오늘 스케줄에 대해서 저에게 물어보십니다
그럼 저는 말씀드리죠 납품할 물건과 납품처와 오늘 사장님의 스케줄까지...
첨엔 알았다 그러십니다
하지만 연세가 좀 있는 분이시라 깜밖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럼 한번 더 물어보시면 될껄 말 안했다고 우기십니다 우기시기만 하면 괜찮죠
화내십니다 그리곤 뒤돌아서 혼자 중얼거리세요 어이없게...
그리고 다른분들 납품나가시고 저랑 단둘이 있으면 일절 말씀안하십니다
하루라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지요
기억력 감퇴되는 약을 드시는건지...
하루는 납품 끝내고 똑같은 물건 주문받아서 기다리고 있자니
납품안했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십니다 그것도 매번 손님있는 앞에서
대화하다가 직원들말이 맞다 싶으시면 사장님한테 대든다고 혼내버리시는 상황으로 만들구요
저희가 거래하는 물건중에 제가 첨 접한 물건이 많습니다
이름 외우는것도 힘든데 영어 읽지 못한다고 중학교 안나왔답니다
이력서 봐놓고...그리고 한문 못 읽는다고 고등학교 안나왔답니다
도데체 얼마나 완벽해야 사장님 맘에 드시는지...
저희 직원들 하나하나 지쳐갑니다 이젠 포기죠
일단 일을 잘하건 못하건 일단 사장님 맘에 들어야합니다
저희 과장님이나 부장님 그러십니다
저한테 넌 참 대단하다 아가씨들 들어와서 3개월도 못 버티는데 아직까지 있으니...
이 사무실 생긴이래로 아직까지 3개월 버틴 사람이 저 하나밖에 없답니다
아가씨들 중에서...사실은 저도 한고집하거든요 자존심도 있고 그래서 항상 사장님이랑
부딫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장님 비위 맞추는거 많이 힘드네요 낼은 무슨일로 혼이날지 궁금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