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이 넘고 30년이 다 되어가는 데도 아직도 회사생활이 어렵네요. 이직한지 석달 아직도 눈치 보아야 하고 말조심 해야하고 어렵네요 아직 몇년은 더 다니고 은퇴하고 싶은데요 못자란 내가 싫은 날이네요.
슬기로운 회사생활은 어떻게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