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먹기&주접떨기 #6 대놓고 귀여워해주세요^^

ㅇㅇ2021.12.01
조회582


바나나 받았어욤~^^
(얘가 침발라놓고 씹어본거 안비밀~^^;;)


두었다가 아껴먹을래~


앗?! 그렇겐 안될거라고요?
눈깜짝하면 사라진다구요?
왜요~???


나 그것도 먹고싶개~~


기회는 찬스다!!! 나름 날카롭게 염탐중 ㅋㅋㅋ


비글아~! 주접떨지말고 이리오렴~ 넌 언제즈음 먹을때 씹어볼래?이빨은 먹을때 씹으라고 있는거란다~삼키면 맛이나니??? ㅜ.ㅡ;;;

^^: 둘째는 항상 오래 잘 씹어먹고,첫째는 크건작건간에 뭐가 되었건간에 혀로 꿀떡 넘겨버려요.급하게먹고...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ㅜ ㅜ
세상 건강해도 나이먹도록 접종외에 몇번 병원신세진건 식탐으로 몰래 뭐 먹은거,혼나는건 알아서 안되는걸 아니까 몰래 들키기전에 빨리 먹으려고 삼켜서 탈난거... 그걸로 병원 갔더랬죠.링겔 맞은적도 .... ㅜ ㅜ
그래서인지 둘째가 먹기 전 냄새 좀 즐기거나 씹어서 조각이 떨어지면 첫째가 삼켜버리고 없으니까 ㅎㅎㅎ 자꾸 자기가 먹을게 사라지니 저렇게 아기새처럼 물어다 자기 침대에 두거나 저희 옆에두고 까까를 지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