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감사합니다.>경험담들 들려주시면서 의견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그런 사람들의 심리가 무엇인지 궁금하기도해서 글을 썼던것인데 역시 미x 사람은 이유 없이 그냥 미x 사람이구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는게 맞는 방법이였네요.회사내에서의 사적인 친분 쌓기는 좋지 않은 상황들을 불러올수도 있기에 제 사적인 얘기는 일절 하지않고 그 사람이 힘들다는 한탄은 매번은 아니더라도 시간이 남는 상황이면 들어주기만하고 공감만 해드려었습니다.이제와 생각해보면 본인이 필요할때마다 화풀이나 한탄풀이할 수 있는 감정 쓰레기통이 필요했던게 아닌가 싶네요.현재까지도 일적인것 외에는 다가와도 선 그으면서 계속 지내고 있습니다.꼬투리 잡을거리가 없어서인지 아직까지는 험담한다는 소리는 들려오질 않고 있네요.동료들도 험담을 계속 전해주는것을보면 저에게 경고를 해주는것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선을 긋고 지낼 생각입니다.<사람이 사람답게 굴지못하면 사람 취급하지 않기>앞으로 제가 꿋꿋하게 지켜나가야될 숙제네요.의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챙겨주고 뒷통수 치는 사람들 왜 그런걸까요?저도 챙김 받으면 똑같이는 아니어도 비슷하게는 챙겨줍니다.솔직히 지 기분따라 꼬라지 부린다는 느낌이 팍팍들기도하는데 지 밥이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하는걸까요?사회 생활하면서 이중적인 사람들 참 많이 겪었어요. 내가 챙겨주다 뒷통수 맞기도하고 챙김 받다가 뒷통수 맞기도 하고요.가만히 지켜보면 자기네들 기분이 좋으면 챙김을 잘 받거나 챙김을 주고 자기네들 감정이 안좋거나하면 그 기분을 저한테 엄청나게 표내면서 뒤에서 음흉하게 험담을 합니다.험담이라는게 예를 들어서 본인이 챙겨주는 부분에 대해서 꼬투리를 잡으면서 다른 사람한테 안좋은쪽으로 얘기하고 다니더군요.험담하는거 다 알고서 혹시나 내가 실수했나 싶어서 물어보면 그런거 아니라고 딱 잘라냅니다.본인이 실수한건 바쁘고 힘드니 당연한것이고 제가 실수 한번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잘못인것 같이 온동네방네 소문내는데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더라고요.회사에서 서로 견제하는 구조는 아닙니다.오히려 협력으로 일을 진행하고 해결해 나가야되는 구조인데 의도적으로 무능력자라고 몰고가는 사람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일이라는게 하다보면 정말 작은 실수가 나옵니다.신경써도 나오기도하고요.이중적인 그 사람도 작은 실수들 혹은 정말 큰 실수들도 합니다.앞에서는 세상 좋은 사람처럼 챙겨주고 뒤에서는 나를 통수 치고 있는 사람 도대체 심리가 뭘까요?갑자기 사담도 없다가 사람 떠보는듯한 질문들만 해대고 당시에는 그게 나를 떠보는건가라는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여러 정황들이 겹치는 상황이되서 나를 떠본거구나 확신하게되고요.정나미 떨어져서 태도에 선을 그으면 또 와서 챙겨주고 그 사람 심리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정신에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현재로서는 무시하고 선 계속 긋고 있지만 같은 공간에 있다는것만으로도 정말 불쾌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이중적인 음흉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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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주고 뒷통수 치는 사람들 왜 그런걸까요?저도 챙김 받으면 똑같이는 아니어도 비슷하게는 챙겨줍니다.솔직히 지 기분따라 꼬라지 부린다는 느낌이 팍팍들기도하는데 지 밥이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하는걸까요?사회 생활하면서 이중적인 사람들 참 많이 겪었어요. 내가 챙겨주다 뒷통수 맞기도하고 챙김 받다가 뒷통수 맞기도 하고요.가만히 지켜보면 자기네들 기분이 좋으면 챙김을 잘 받거나 챙김을 주고 자기네들 감정이 안좋거나하면 그 기분을 저한테 엄청나게 표내면서 뒤에서 음흉하게 험담을 합니다.험담이라는게 예를 들어서 본인이 챙겨주는 부분에 대해서 꼬투리를 잡으면서 다른 사람한테 안좋은쪽으로 얘기하고 다니더군요.험담하는거 다 알고서 혹시나 내가 실수했나 싶어서 물어보면 그런거 아니라고 딱 잘라냅니다.본인이 실수한건 바쁘고 힘드니 당연한것이고 제가 실수 한번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잘못인것 같이 온동네방네 소문내는데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더라고요.회사에서 서로 견제하는 구조는 아닙니다.오히려 협력으로 일을 진행하고 해결해 나가야되는 구조인데 의도적으로 무능력자라고 몰고가는 사람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일이라는게 하다보면 정말 작은 실수가 나옵니다.신경써도 나오기도하고요.이중적인 그 사람도 작은 실수들 혹은 정말 큰 실수들도 합니다.앞에서는 세상 좋은 사람처럼 챙겨주고 뒤에서는 나를 통수 치고 있는 사람 도대체 심리가 뭘까요?갑자기 사담도 없다가 사람 떠보는듯한 질문들만 해대고 당시에는 그게 나를 떠보는건가라는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여러 정황들이 겹치는 상황이되서 나를 떠본거구나 확신하게되고요.정나미 떨어져서 태도에 선을 그으면 또 와서 챙겨주고 그 사람 심리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정신에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현재로서는 무시하고 선 계속 긋고 있지만 같은 공간에 있다는것만으로도 정말 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