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ㅠ 여기가 제일 화력이 좋다 그래서.. 저는 1인 가구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프리랜서지만 일이 없는 날은 거의 없고, 어쩌다 쉬려면 거의 전달부터 업무 스케쥴을 조정해서 작심하고 쉬어야 할 만큼 일이 끊이지 않아요.그러다 보니 제가 집에서 직접 요리해서 먹는건 쉽지 않아요.밑반찬 사다가 밥만 데워 먹는 것 위주로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1번, 많으면 2번? 배달음식 시켜먹는 편이에요. 근데 혼자 사시는 분들 알겠지만... 배달음식 시킬때 제일 걸리는게 최소주문금액이잖아요?배달료는 솔직히 암만 비싸도 괜찮아요. 전 오히려 못 먹을 정도로 많은 양 시켜서남기거나 버리는게 너무 아깝더라구요... 한가지 메뉴는 남겼다가 다음 끼니때 먹는것도 계속 해봤었는데냉장고에 보관 했는데도 한번 신선도가 확 떨어져서 도저히 못 먹을 상태가 된 적이 있어서그 방법도 점점 꺼려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저희 집이랑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배달 식당을 알게 됐어요.최소주문금액이 5000원 이더라구요. 대신 배달비가 3500원...그래도 5천원만 넘기면 주문 자체가 가능하다는게 저한테는 너무 반가웠어요.그래서 거기 자주 시켜먹었어요. 평범한 김밥, 한식이고 딱 점심 가볍게 챙기기 좋았거든요. 그렇게 한 4~5번 시켜먹었나...어느날 주문을 했는데 바로 거부가 되더라고요?;;;;그래서 아.. 주문이 밀렸나... 하고 그날은 다른거 먹었어요.그리고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주문 거부가 되는거에요. 이게 뭔가 싶었어요.결국 네번째 주문 거부 됐을 때 너무 궁금해서 전화해 봤어요. 무슨 일인가 싶어서.왜냐면 전 주문 몰리는 시간은 좀 피할려고 1시 이후에 시키거나 11시에 시키거든요. 근데 전화 받고서, 여기 OO아파트 인데... 하자마자 거기 이모님인지 사장님인지 한숨을 푹 쉬더니 저기 죄송한데요~~~~ 저희 가게는 이제 그 동네 배달 안보내요~~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동네에서 배달 시키는 사람 아가씨 밖에 없어요~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도대체 자초지종을 모르니까 무슨 말이냐 했더니고작 5~6천원 메뉴 시키면서 왕복 40분 걸리는 거리 못다니겠다는 말이었어요 결국.근데 저는 당연히 배달 업체 통해서 배달 하신다고 생각했거든요?자체 배달 직원 쓴다고 요즘 누가 생각하겠어요.. 당연히 라이더라고 생각하지. 아무튼 뭐... 제 소액 주문... 안 아쉽다고 하니, 아쉬운건 못시키는 저죠 뭐.알겠다고 하고 그냥 끊었어요. 다시 거기 안시키는게 서로 좋겠죠 뭐..근데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거에요. 되게 진상 취급 받은거 같아서?내가 뭘 잘못했나, 음식 남겨 버리는거 싫어서 딱 먹을 만큼만 시켜 먹는게 그렇게 잘못인가.배달비를 안 준 것도 아니고, 뭐 별점 깎은 적도 없고요.어플에 5천원 이상 주문 가능이라고 되어 있으니 그만큼 시킨건데... 저 뭐 잘못했나요..?한숨 푹푹 쉬어가면서 먼 거리에서 김밥 한두줄 기어코 악착같이 사먹는 사람 취급..저도 집 근처에서 더 빨리, 더 싼 배달요금으로 먹을 수 있는 식당 있었음 거기서 하죠...딱 1개 있네요.. 프랜차이즈 맥이요... 맨날 햄버거 먹나요.. 그래도 한국 사람인데.. 에휴.. 암튼.. 앞으로 최소주문금액만 보지 않고 반드시 지도 켜서 얼마나 먼지 보고 시킬건데요..그래도 맘이 안좋아요 진상 취급당하니까..ㅠ 단지 멀다는 이유로..ㅠㅠ제가 진짜 잘못한건가요? 어디까지 배려하고 고려해야 진상이 아닌거에요?
배달음식.. 저 진상이에요?
방탈 죄송해요..ㅠ 여기가 제일 화력이 좋다 그래서..
저는 1인 가구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프리랜서지만 일이 없는 날은 거의 없고, 어쩌다 쉬려면 거의 전달부터 업무 스케쥴을 조정해서 작심하고 쉬어야 할 만큼 일이 끊이지 않아요.그러다 보니 제가 집에서 직접 요리해서 먹는건 쉽지 않아요.밑반찬 사다가 밥만 데워 먹는 것 위주로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1번, 많으면 2번? 배달음식 시켜먹는 편이에요.
근데 혼자 사시는 분들 알겠지만... 배달음식 시킬때 제일 걸리는게 최소주문금액이잖아요?배달료는 솔직히 암만 비싸도 괜찮아요. 전 오히려 못 먹을 정도로 많은 양 시켜서남기거나 버리는게 너무 아깝더라구요... 한가지 메뉴는 남겼다가 다음 끼니때 먹는것도 계속 해봤었는데냉장고에 보관 했는데도 한번 신선도가 확 떨어져서 도저히 못 먹을 상태가 된 적이 있어서그 방법도 점점 꺼려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저희 집이랑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배달 식당을 알게 됐어요.최소주문금액이 5000원 이더라구요. 대신 배달비가 3500원...그래도 5천원만 넘기면 주문 자체가 가능하다는게 저한테는 너무 반가웠어요.그래서 거기 자주 시켜먹었어요. 평범한 김밥, 한식이고 딱 점심 가볍게 챙기기 좋았거든요.
그렇게 한 4~5번 시켜먹었나...어느날 주문을 했는데 바로 거부가 되더라고요?;;;;그래서 아.. 주문이 밀렸나... 하고 그날은 다른거 먹었어요.그리고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주문 거부가 되는거에요. 이게 뭔가 싶었어요.결국 네번째 주문 거부 됐을 때 너무 궁금해서 전화해 봤어요. 무슨 일인가 싶어서.왜냐면 전 주문 몰리는 시간은 좀 피할려고 1시 이후에 시키거나 11시에 시키거든요.
근데 전화 받고서, 여기 OO아파트 인데... 하자마자 거기 이모님인지 사장님인지 한숨을 푹 쉬더니 저기 죄송한데요~~~~ 저희 가게는 이제 그 동네 배달 안보내요~~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동네에서 배달 시키는 사람 아가씨 밖에 없어요~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도대체 자초지종을 모르니까 무슨 말이냐 했더니고작 5~6천원 메뉴 시키면서 왕복 40분 걸리는 거리 못다니겠다는 말이었어요 결국.근데 저는 당연히 배달 업체 통해서 배달 하신다고 생각했거든요?자체 배달 직원 쓴다고 요즘 누가 생각하겠어요.. 당연히 라이더라고 생각하지.
아무튼 뭐... 제 소액 주문... 안 아쉽다고 하니, 아쉬운건 못시키는 저죠 뭐.알겠다고 하고 그냥 끊었어요. 다시 거기 안시키는게 서로 좋겠죠 뭐..근데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거에요. 되게 진상 취급 받은거 같아서?내가 뭘 잘못했나, 음식 남겨 버리는거 싫어서 딱 먹을 만큼만 시켜 먹는게 그렇게 잘못인가.배달비를 안 준 것도 아니고, 뭐 별점 깎은 적도 없고요.어플에 5천원 이상 주문 가능이라고 되어 있으니 그만큼 시킨건데... 저 뭐 잘못했나요..?한숨 푹푹 쉬어가면서 먼 거리에서 김밥 한두줄 기어코 악착같이 사먹는 사람 취급..저도 집 근처에서 더 빨리, 더 싼 배달요금으로 먹을 수 있는 식당 있었음 거기서 하죠...딱 1개 있네요.. 프랜차이즈 맥이요... 맨날 햄버거 먹나요.. 그래도 한국 사람인데.. 에휴..
암튼.. 앞으로 최소주문금액만 보지 않고 반드시 지도 켜서 얼마나 먼지 보고 시킬건데요..그래도 맘이 안좋아요 진상 취급당하니까..ㅠ 단지 멀다는 이유로..ㅠㅠ제가 진짜 잘못한건가요? 어디까지 배려하고 고려해야 진상이 아닌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