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지 어느덧 두달이 되었네
한달은 정말 하루하루 죽을것같았고 아무것도 못먹다가
점점 괜찮아지고 조금씩 살겠더니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라고 예전부터 나좋다하던
사람이랑 한번 만나보기로했어
지금 만나는사람 나한테 엄청 잘해준다?
근데 너때문에 이제 남자는 못믿는다
그런데 왜 자꾸 괜찮다가도 문득문득 다시 니가 떠올라?
너 다잊었다고 나쁜놈 내가 왜 널만났지 후회했는데
왜 자꾸 꿈에나오고 보고싶어지냐고
나 지금 다른사람 만나고있는데
오히려 왜 너가 더 선명해져
나 다시 힘들어지겠다
솔직하게 보고싶다
한달은 정말 하루하루 죽을것같았고 아무것도 못먹다가
점점 괜찮아지고 조금씩 살겠더니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라고 예전부터 나좋다하던
사람이랑 한번 만나보기로했어
지금 만나는사람 나한테 엄청 잘해준다?
근데 너때문에 이제 남자는 못믿는다
그런데 왜 자꾸 괜찮다가도 문득문득 다시 니가 떠올라?
너 다잊었다고 나쁜놈 내가 왜 널만났지 후회했는데
왜 자꾸 꿈에나오고 보고싶어지냐고
나 지금 다른사람 만나고있는데
오히려 왜 너가 더 선명해져
나 다시 힘들어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