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갑자기 들어와서 봤는데 댓글 왜이런가요..;;;아니 본인이 아파도 본인 자식인데그리고 본인이 양육권 주장해서 가져갔으면 본인이 키워야하는 거 아닌가요?그리고 꼭 그렇게 이주씩 본인 자리를 비워야하는지 이해가 안가서 하는 말입니다.다들 저를 이상하게 보시는게 이상하네요 저희 엄마 입장을 생각해보세요.그리고 오빠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오빠는 인간도 아닌 거라 그렇고둘이 살다가 이혼한거지 우리 엄마가 시킨 것도 아니고저희 엄마나 제 입장은 없나요?너무 어이없네요.그렇게 쏘다닐 정신있으면 애를 봐야지진짜 이해안되네요
글보다가 암걸리신 분 글이 오늘 있길래 제 이야기도 써봅니다. 저희 오빠가 작년에 이혼했어요.조카는 새언니가 데려갔는데이혼하자마자 언니가 유방암에 걸렸어요.오빠가 사업한다고 언니 속을 많이 썩이긴했어요..새언니는 부모님이 안계시고 고모가 거의 어머니처럼 계신데 연세가 많아서결국 저희 부모님이 조카를 키우고 있습니다. 수술하고 바로 퇴원하는지 알았더니 요양병원에 몇달있었구요.그리고 애를 데리고 갔는데 또 얼마 안되서 암캠프를 간대요. 그걸 시작으로 한달에 이주정도는 계속 거기를 가요거기 가는 건 좋은 데 문제는 거기 가 있는 동안 애를 저희 어머니가 계속 보고 있어요.엄마는 아픈 애 하고 싶은데로 둬라인데제가봤을 때 너무 도가 지나쳐요. 새언니는 오빠한테 양육비 안 받고 그 돈을 엄마한테 줘라고 했대요.엄마는 새언니 주라고 하구요.그러고 돈은 어떻게 됐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엄마는 저보고 계속 가만있으라하구요. 어제도 또 애를 저희 집에 맡겨뒀는데원래는 제가 만나서 한마디 하려다가 못 만나서 아무 말도 못했네요. 안그래도 애 데리러 오면 한 마디하고 싶은데 뭐라고 딱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쏘다닐꺼면 엄마한테 돈을 주던가아니면 그렇게 쏘다닐 정도로 몸이 건강하면 애를 본인이 보는게 맞지않아 싶습니다. 새언니한테 머라고 말해야할지 좀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오빠 ㅂㅅ놈은 또 사업하신다고 바쁘셔서요. 이 인간한테는 할 말도 없네요.
아프다고 아이를 안 보는 전 새언니 조언 좀 해주세요!
저희 엄마 입장을 생각해보세요.그리고 오빠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오빠는 인간도 아닌 거라 그렇고둘이 살다가 이혼한거지 우리 엄마가 시킨 것도 아니고저희 엄마나 제 입장은 없나요?너무 어이없네요.그렇게 쏘다닐 정신있으면 애를 봐야지진짜 이해안되네요
글보다가 암걸리신 분 글이 오늘 있길래 제 이야기도 써봅니다.
저희 오빠가 작년에 이혼했어요.조카는 새언니가 데려갔는데이혼하자마자 언니가 유방암에 걸렸어요.오빠가 사업한다고 언니 속을 많이 썩이긴했어요..새언니는 부모님이 안계시고 고모가 거의 어머니처럼 계신데 연세가 많아서결국 저희 부모님이 조카를 키우고 있습니다.
수술하고 바로 퇴원하는지 알았더니 요양병원에 몇달있었구요.그리고 애를 데리고 갔는데 또 얼마 안되서 암캠프를 간대요.
그걸 시작으로 한달에 이주정도는 계속 거기를 가요거기 가는 건 좋은 데 문제는 거기 가 있는 동안 애를 저희 어머니가 계속 보고 있어요.엄마는 아픈 애 하고 싶은데로 둬라인데제가봤을 때 너무 도가 지나쳐요.
새언니는 오빠한테 양육비 안 받고 그 돈을 엄마한테 줘라고 했대요.엄마는 새언니 주라고 하구요.그러고 돈은 어떻게 됐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엄마는 저보고 계속 가만있으라하구요.
어제도 또 애를 저희 집에 맡겨뒀는데원래는 제가 만나서 한마디 하려다가 못 만나서 아무 말도 못했네요.
안그래도 애 데리러 오면 한 마디하고 싶은데 뭐라고 딱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쏘다닐꺼면 엄마한테 돈을 주던가아니면 그렇게 쏘다닐 정도로 몸이 건강하면 애를 본인이 보는게 맞지않아 싶습니다.
새언니한테 머라고 말해야할지 좀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오빠 ㅂㅅ놈은 또 사업하신다고 바쁘셔서요.
이 인간한테는 할 말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