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학교 내에서 면대면으로 일어난 일이라 증거도 없고..아이돌이나 배우 학폭 논란 떴을 때도 보면 물증없으면 안 믿어주는 듯하고..그것도 이제 졸업앨범만으로는 안되는 것 같더라고.. 내 말에 힘 실어줄 사람 있대도 괜히 내 신상 털릴까봐 무서워서 폭로도 못하겠음...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도 모르겠고 걍 잊고 싶었지만 죽어도 안잊히던 그 이름과 얼굴을 티비에서 봐야한다는게 죽도록 힘들었던 그때로 다시 돌아간 것 같아서 하루종일 우울하고 힘들다...중3때부터 춤 추기 시작한 건 알고 있었는데 스우파 스걸파 같은 프로그램이 나와서 댄서가 거의 준연예인 급으로 방송에 나오게 될 줄 알았나...나온다는 소문 듣고 디엠으로 물어봤더니 사실 관계 파악 안된 얘기는 명예훼손인거 알지? 라는 소리나 들었다...억울하고 참담한 심정임...
스걸파에 나 괴롭히던 애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