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선임인데요. 후임이 일을 너무 못해서 개인적으로 계속 타일렀거든요. 그런데 전혀 고마워 하거나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서요. 부장 있는데서 이렇게 일하면 안된다고 좀 강하게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앞에서는 네 알겠습니다 해놓고 은근히 위협적으로 구는 것 같아요. 사람 많은데서 굉장히 쎄게 저를 쳤는데 분명 자기가 와서 부딧혀놓고 사과한마디 없이 쌩 가버리더라구요. 어쩌다 둘만 있으면 제 뒤에와서 가만히 서있는데 제가 쳐다보면 딴짓하는척하구요. 문제 삼기에는 애매하게 불편한 기색을 자꾸 보내요. 후배는 술을 먹지도 않고 말을 붙이면 대답도 잘 안하는 편이라서 풀자고 자리를 마련하는건 아닌것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으로 계속 같이 일을 해야하는데... 제가 사과해야하는걸까요? 7113
싫은 소리 한번에 사이가 틀어졌어요
후임이 일을 너무 못해서 개인적으로 계속 타일렀거든요.
그런데 전혀 고마워 하거나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서요.
부장 있는데서 이렇게 일하면 안된다고 좀 강하게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앞에서는 네 알겠습니다 해놓고 은근히 위협적으로 구는 것 같아요.
사람 많은데서 굉장히 쎄게 저를 쳤는데
분명 자기가 와서 부딧혀놓고 사과한마디 없이 쌩 가버리더라구요.
어쩌다 둘만 있으면 제 뒤에와서 가만히 서있는데 제가 쳐다보면 딴짓하는척하구요.
문제 삼기에는 애매하게 불편한 기색을 자꾸 보내요.
후배는 술을 먹지도 않고 말을 붙이면 대답도 잘 안하는 편이라서 풀자고 자리를 마련하는건 아닌것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으로 계속 같이 일을 해야하는데...
제가 사과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