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차가운 반응들이 쌓여갈때 내가 이제 더이상 용기를 내기 힘들겠다고 느낀순간 우리의 관계에 희망을 버렸는데.. 난 한번도 너한테 기대하거나 널 기다린적 없어..당연한거겠지 너 역시도 그렇게 행동하고서 기다릴거라는 생각은 안해 이미 끝난 관계라고 생각하고 잊는게 맞는거겠지.. 아직도 생각한다면 쓸데없는 걱정이겠지 23
나는 옛날에 체념했는데
내가 이제 더이상 용기를 내기 힘들겠다고 느낀순간
우리의 관계에 희망을 버렸는데..
난 한번도 너한테 기대하거나 널 기다린적 없어..당연한거겠지
너 역시도 그렇게 행동하고서 기다릴거라는 생각은 안해
이미 끝난 관계라고 생각하고 잊는게 맞는거겠지..
아직도 생각한다면 쓸데없는 걱정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