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진짜 구라안치고 6화내내 쌍욕하면서 봄 재미없어서 쌍욕한게 아니라 계속 고구마전개임 ㄹㅇ... 내가 워낙 사이다 전개를 좋아하는게 맞긴한데 괜히 일 만드는 일이 많아서 좀 많이 빡쳤음...
솔직히 6화 반절정도까지만 봤을때는 걍 ㅅㅂ 자극적이기만하고 사이비 얘기 아니노 이랬는데 끝까지보니까 감독 메세지도 나름 느껴지고 마지막에 유지사제 끌려갈때 사람들이 무슨 생각들을 했을지 추측돼서 뭔가 묘했음...
되게 마지막즈음에 나름 사이다...?가 있어서 괜찮았는데 일단 3화까지는 걍 조카빡쳐하면서 봐야함 3화 시작되면서부터 박정민 나오는데 박정민이 내가 하고싶은 말 다 해서 조그마한 사이다였음
나름 메세지가 철학적이긴한데... 말하고자하는게 제대로 뭐인지 모르겠음 초반에는 인간이 죄를 솜방망이 처벌하는것이 문제라고 비판하고 말하는것 같았는데 6화끝까지 보니까... 저 말도 맞지만 다른 메세지가 더 있다고 생각되는데 나중에 박정자 돌아오는거 보니까 좀 어렵게 다가왔음
재밌긴한데... 솔직히 난 가벼운 킬링타임으로 보려고 한건데 개인적으로 나는 가볍게 보기 어려웠음 보면서 _같음+답답함+짜증남 이 세감정이 어우러져서 스트레스받아하면서 봄ㅋㅋㅋㅋ 그치만 작품성이 떨어진다고는 못하겠음 괜찮은 것 같음 근데 나같이 고구마전개 싫어하는 사람들은 추천... 못 하겠음 왜 호불호가 극히 갈리는지 잘 알 수 있는 드라마...
지옥 후기.. 스포있
솔직히 6화 반절정도까지만 봤을때는 걍 ㅅㅂ 자극적이기만하고 사이비 얘기 아니노 이랬는데 끝까지보니까 감독 메세지도 나름 느껴지고 마지막에 유지사제 끌려갈때 사람들이 무슨 생각들을 했을지 추측돼서 뭔가 묘했음...
되게 마지막즈음에 나름 사이다...?가 있어서 괜찮았는데 일단 3화까지는 걍 조카빡쳐하면서 봐야함 3화 시작되면서부터 박정민 나오는데 박정민이 내가 하고싶은 말 다 해서 조그마한 사이다였음
나름 메세지가 철학적이긴한데... 말하고자하는게 제대로 뭐인지 모르겠음 초반에는 인간이 죄를 솜방망이 처벌하는것이 문제라고 비판하고 말하는것 같았는데 6화끝까지 보니까... 저 말도 맞지만 다른 메세지가 더 있다고 생각되는데 나중에 박정자 돌아오는거 보니까 좀 어렵게 다가왔음
재밌긴한데... 솔직히 난 가벼운 킬링타임으로 보려고 한건데 개인적으로 나는 가볍게 보기 어려웠음 보면서 _같음+답답함+짜증남 이 세감정이 어우러져서 스트레스받아하면서 봄ㅋㅋㅋㅋ 그치만 작품성이 떨어진다고는 못하겠음 괜찮은 것 같음 근데 나같이 고구마전개 싫어하는 사람들은 추천... 못 하겠음 왜 호불호가 극히 갈리는지 잘 알 수 있는 드라마...
한줄평
가벼운 킬링타임으로는 비추지만
작품성 따지고 보자면 나름 추천할만한 드라마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