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결혼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ㅇㅇ2021.12.03
조회1,564
한국 여자들이 눈이 너무 높음. 내 시대 보다 더 심한거 같다

내가 일본에 좀 살아 봤는데 일본 여자들은 남자가 얼굴 잘생겼으면 대부분 ok함

그럭저럭 오순도순 잘 살더라 월세로 방 얻어 시작해도

근데 한국은 얼굴+키+돈+능력 등 다 갖춘 남자를 원하니 결혼률이 낮을수 밖에 없다 상식적으로 적은 집단이니까 그런 남자는

물론 여자가 이런 남자를 원하는건 본능이지만 한국은 너무 심해 진것 같다

잘생겼는데 능력 없어서 결혼 못하는 남자는 꽤 봤는데 예쁘면 능력 없어도 시집 잘가는 경우가 많아

물론 셔터맨 같은 케이스도 있는데 많지 않다. 오히려 여자가 돈벌고 남자가 노는 집안 잘보면 원래 남자가 하던일 그만두고 놈팽이 기생충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음
한국에서 얼굴로만 결혼하려면 소위 말하는 절세미남 수준이여야 하지 요즘말로 하면 ㅆㅅㅌㅊ일본 같은경우는 ㅆㅅㅌㅊ까지 갈 필요도 없고 ㅅㅌㅊ만 되도 결혼 잘 만하거든 근데 한국에선 ㅅㅌㅊ정도로는 힘들다 (이글보고 자기가 ㅅㅌㅊ라고 생각 하는 애들 있을수도 있는데 너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면 넌 ㅅㅌㅊ가 아니다)
여자들이 길거리에 잘생긴 남자 없다고 하는데 당연 없지 잘생긴 애들도 먹고는 살아야하니 다 일하고 있으니까. 능력이 없다는건 좋은 직장이 아니라는 소리니까 다들 오래 일하고 집-직장-집-직장.. 그냥 찡박혀서 사는 애들 엄청 많다. 20대 후반 쯤 되면 슬슬 뉴스 같은것도 눈에 들어오니 자기들 처지를 아니까 그냥 찌그러져서 사는거지. 가서 얘기 조금만 해보면 그냥 딱 보여. 이런 애들 진짜 생각 보다 엄청 많다. 여기저기 나이트 같은곳 다니는것도 성향 안 맞는 애들은 못 한다
애네도 70~80년대 였으면 충분히 결혼 했겠지 열심히 일하기만 하면 저축해서 집이라도 하나 사지만 지금은 엄두도 못내는 시대니까. 잘생기고 딴짓거리 안하고 성실하면된다. 일본에서 이건 1등 신랑감인데 한국은 아니란거지.. 어디가 비정상인건지는 나도 모르겠다


만약 여자가 잘생긴 남자와 결혼을 해도. 한국 같은경우 결혼 후 돈 못버는것에 대해 불만이 많지만 일본은 이거에 관해선 크게 트러블은 없고 오히려 잘생긴 남자가 바람피나 안피나 이거에 포커스가 맞춰있음

남자가 바람 안피고 아내 잘 챙기고 살면 만족하고 산다. 근데 한국은 그렇지가 않아 남자 얼굴이 만족됐으면 다음 부터는 처지를 넘어서는 돈을 원하기 시작 함

이게 원래부터 본성이 그런건지 아니면 주변 환경이 여자를 이렇게 만드는건지는 알수 없지만 현실이 그렇다. 다 그런건 아니라도 상당히 많이 보이는 현상이지



평범한 레벨로가도 이런 모습을 보이는데

보통 평범한 남자는 평범한 여자를 원하는데 평범한 여자는 평범한 남자를 원하지 않더라고..

미디어에서 너무 상류층 삶만을 맨날 보여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사회가 현재 이런듯


설거지론 같은거는 애당초 못생긴 놈들이 하는 말이니 논외로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