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썰 여기다 올려도 되는건가? 이성한테 학폭당한건 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나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중2때까지 약 3년동안 진짜 남자애들 두명한테 엄청 심하게 괴롭힘 당했었어 둘다 키 조그만하고 일찐 남자애들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여자애들만 엄청 괴롭혔는데, 전형적인 강약약강 이였음... 그 중 나를 유독 심하게 괴롭혔어 중1때 같은반이였는데 내 뒤에서 내 머리카락 잡아땡기고 머리카락 가위로 자르고, 내 사물함 자물쇠 부셔서 내 교과서 비오는날 창문에 다 던져버리고, 그리고 그때는 실내화 신던때라 신발 사물함에 너어두고 하교할때 보면 내 신발 커터칼로 다 찢어져있거나 아님 쓰레기통에 버려져있고...글고 우리 학교 계단이 위에서 밑에가 내려다 보이는 그런 구조였는데 나 지나가면 위에서 맨날 침뱉고 복도에서 다리 거는건 기본이고, 아이스께끼하고 교복치마에 샴푸 뭍치고 도망가고, 커터칼로 내 패딩 흠짓내버리고, 쉬는시간에 화장실 다녀오면 의자에 껌붙어있거나 의자에 압정 올려두고, 책상에 커터칼로 낙서하는건 기본이고...(그땐 나무책상 나무의자였음) 글고 심지어 학원도 같은 학원 다녔는데 학원에서는 더 심각했음.. 나 막 뺨때리고 커터칼로 위협하고.. 거의 범죄자 급이였음 진짜 다 나열해도 끝이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괴롭힘 근데 내 성격상 가만히 있는 성격은 아닌지라 나도 몇몇개는 똑같이 갚아주고 한대 맞으면 나도 두대때리고 이랬거든 근데 내가 그럴수록 걔네 괴롭힘은 더 심해지고 나중엔 집까지 찾아와서 그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부모님한테 말했지 남자애들 두명이 나 한명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매일매일 괴롭힌다고.. 그래서 학원도 그만두고 부모님이 학교에 찾아와서 두 남자애 처벌해달라고 말했어 내가 96년생인데, 그때는 그 시절 남자애들이 여자애들한테 하는 장난이 뭐 이렇지 하고 넘어가던 때라 별다른 처벌도 없고 걍 교내봉사랑 보호조치 정도만 내려졌어그래도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 지나고 나서부터는 쌤들이 반도 멀리 떨어지게 해주고 계속 지켜주셔서 그 이후론 괴롭힘은 안당했는데, 아직도 가끔씩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ㅠㅠ중학교때 친했던 몇몇 남자애들한테 물어도 걔네 둘 근황은 듣기 힘들더라고,, 나중에 한번 만나게되면 나한테 왜그랬는지 묻고싶고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 참 궁금하다...
학창시절에 이성한테 학폭당한 썰
나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중2때까지 약 3년동안 진짜 남자애들 두명한테 엄청 심하게 괴롭힘 당했었어 둘다 키 조그만하고 일찐 남자애들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여자애들만 엄청 괴롭혔는데, 전형적인 강약약강 이였음... 그 중 나를 유독 심하게 괴롭혔어
중1때 같은반이였는데 내 뒤에서 내 머리카락 잡아땡기고 머리카락 가위로 자르고, 내 사물함 자물쇠 부셔서 내 교과서 비오는날 창문에 다 던져버리고, 그리고 그때는 실내화 신던때라 신발 사물함에 너어두고 하교할때 보면 내 신발 커터칼로 다 찢어져있거나 아님 쓰레기통에 버려져있고...글고 우리 학교 계단이 위에서 밑에가 내려다 보이는 그런 구조였는데 나 지나가면 위에서 맨날 침뱉고 복도에서 다리 거는건 기본이고, 아이스께끼하고 교복치마에 샴푸 뭍치고 도망가고, 커터칼로 내 패딩 흠짓내버리고, 쉬는시간에 화장실 다녀오면 의자에 껌붙어있거나 의자에 압정 올려두고, 책상에 커터칼로 낙서하는건 기본이고...(그땐 나무책상 나무의자였음) 글고 심지어 학원도 같은 학원 다녔는데 학원에서는 더 심각했음.. 나 막 뺨때리고 커터칼로 위협하고.. 거의 범죄자 급이였음
진짜 다 나열해도 끝이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괴롭힘 근데 내 성격상 가만히 있는 성격은 아닌지라 나도 몇몇개는 똑같이 갚아주고 한대 맞으면 나도 두대때리고 이랬거든 근데 내가 그럴수록 걔네 괴롭힘은 더 심해지고 나중엔 집까지 찾아와서 그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부모님한테 말했지 남자애들 두명이 나 한명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매일매일 괴롭힌다고.. 그래서 학원도 그만두고 부모님이 학교에 찾아와서 두 남자애 처벌해달라고 말했어
내가 96년생인데, 그때는 그 시절 남자애들이 여자애들한테 하는 장난이 뭐 이렇지 하고 넘어가던 때라 별다른 처벌도 없고 걍 교내봉사랑 보호조치 정도만 내려졌어그래도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 지나고 나서부터는 쌤들이 반도 멀리 떨어지게 해주고 계속 지켜주셔서 그 이후론 괴롭힘은 안당했는데, 아직도 가끔씩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ㅠㅠ중학교때 친했던 몇몇 남자애들한테 물어도 걔네 둘 근황은 듣기 힘들더라고,, 나중에 한번 만나게되면 나한테 왜그랬는지 묻고싶고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 참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