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난 고3입니다. 수능 전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촌언니한테 정말 몇 년만에 응원의 연락이 왔습니다. 언니한테 고마운 것도 미안한 것도 있어서 맛있는 밥 사주면서 얘기하고 싶은데 언니가 시험 공부 중이라 방해될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그래도 선물과 함께 응원의 말을 보내고싶은데 보내도 될까요? 혹시 보낸다면 선물 종류하고 어떤 말을 조심해야할 지 조언부탁드려요ㅜㅜ
공시생한테 조심해야할 말 조언부탁드려요!
수능 전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촌언니한테 정말 몇 년만에 응원의 연락이 왔습니다.
언니한테 고마운 것도 미안한 것도 있어서 맛있는 밥 사주면서 얘기하고 싶은데 언니가 시험 공부 중이라 방해될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그래도 선물과 함께 응원의 말을 보내고싶은데 보내도 될까요? 혹시 보낸다면 선물 종류하고 어떤 말을 조심해야할 지 조언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