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말

ㅇㅇ2021.12.03
조회157

남친이랑 4년만난 여자입니다..사귈때는 몰랐는데 동거한지 1년이 되가는데 다툴때마다 심한말을 해서 상처를 줍니다 바보멍청이 언어능력딸린다..등신..디진다.신발등등 쌍욕은 한적없는데 이런말을 해요.. 그리고 한번은 제팔을 꺾어서 제가 경찰서에 신고해버렸는데 저희가 10층사는데 경찰이 오기전에 베란다로 가더니 밖으로 뛰어내리려고 햇어요 급히 말렸는데 되게 자극적인데 어떻게하면 고칠수있을까요? 그리고 운전하면서 쌍욕 많이하는데 제가 욕하지 말라니까 자기는 아기가 있어도 화가나면 욕을 할거래요 아기가 듣건말건 자기가 화나는 감정이 우선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