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리너X 창X 용X점 방금 시켜먹었어요(학생임)
제가 이런 경우가 처음이여서 긴글이여도 꼭 봐주세요ㅠㅠ
카페라떼 시켰는데 아메리카노로 왔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3번만에 전화를 받더라고요 좀 이상했어요
3번 째에 전화를 받으니까 사장이 잘못 보낸 것 같다고 다음에 시키면 사이즈업해서 무료로 갔다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늘 바로 먹고 싶어서 다시 배달해달라고 하니까 그거 하나 배달하기가 좀 그렇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엥...? 싶었어요목소리 듣고 학생이여서 나한테 이러는건가 생각했거든거요 어쩔 수 없다 싶어서 끊었는데 저희 엄마가 다시 전화했는데 그것도 몇 번 전화해서 안받더라고요 나중에 사장님 폰 번호로 저한테 직접 전화거 와서 엄마가 받았습니다 끊고 나니까 엄마가 되게 화가 나 있었습니다
말을 들어보니까 사장이 자기 실수 맞는데 자기는 실수할 때 이렇게 대처를 한다 하고 자기 말도 맞다는거에요 그리고 본사에 전화해도 된다, 고객의 소리에도 다 올려라. 상관없다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어이가 없어서 제가 한 번 더 전화를 했습니다
저도 학생이고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이기에 일단 공손하게 먼저 제가 학생인거 모르셨냐고 물어봤는데 몰랐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목소리만 들어도 애여서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이건 제 생각이긴 하지만)
대처를 항상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전화하기 전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무조건 다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 경험 상 거의다 다시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이 얘기를 하니까 자기가 실수로 보낸거 잘 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음..? 싶었습니다 저는 실수로 잘 못 보낸 거 말고 제가 배달 다시 해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한 거에 사과를 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자기 말도 맞고 제 말도 맞다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여기서 좀 웃겼습니다..ㅋㅋ
또 이것도 제 생각이지만 실수로 아메리카노 보낸걸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3번만에 받았고 전화 받자마자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미리 짜놓은 것 같이 말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말도 했습니다 당연히 아니라고 하겠지만요 (찔리라고 말을 했습니다 ㅋ)
제가 다시 보내달라했을 때 왜 안보내줬냐 하니까 제가 그말을 안했다 하더라고요 저희 엄마가 옆에서 듣고 있었는데 뭘 ....ㅋ... 웃기네요 제가 물어봤을 때 하나만 배달하기 어렵다고 했으면서...
얘기를 길게 해서 기억이 다 나지 않지만 마지막에
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냥 사과 하고 끝내자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그 쪽에서 이미 저희 엄마, 저 한태 사과를 했기 때문에 이제 안하겠다 하는 거에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냥 사과하도 끝내요 하니까 사과 안하겠다 하도 자기가 먼저 끊더라고요
근데 이건 자기 실수 말고 배달 안한 거에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ㅠㅠ 도와주세요
카페 사장이 실수했는데 대처를 좀 ..이상하게 ㅋ
제가 이런 경우가 처음이여서 긴글이여도 꼭 봐주세요ㅠㅠ
카페라떼 시켰는데 아메리카노로 왔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3번만에 전화를 받더라고요 좀 이상했어요
3번 째에 전화를 받으니까 사장이 잘못 보낸 것 같다고 다음에 시키면 사이즈업해서 무료로 갔다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늘 바로 먹고 싶어서 다시 배달해달라고 하니까 그거 하나 배달하기가 좀 그렇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엥...? 싶었어요목소리 듣고 학생이여서 나한테 이러는건가 생각했거든거요 어쩔 수 없다 싶어서 끊었는데 저희 엄마가 다시 전화했는데 그것도 몇 번 전화해서 안받더라고요 나중에 사장님 폰 번호로 저한테 직접 전화거 와서 엄마가 받았습니다 끊고 나니까 엄마가 되게 화가 나 있었습니다
말을 들어보니까 사장이 자기 실수 맞는데 자기는 실수할 때 이렇게 대처를 한다 하고 자기 말도 맞다는거에요 그리고 본사에 전화해도 된다, 고객의 소리에도 다 올려라. 상관없다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어이가 없어서 제가 한 번 더 전화를 했습니다
저도 학생이고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이기에 일단 공손하게 먼저 제가 학생인거 모르셨냐고 물어봤는데 몰랐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목소리만 들어도 애여서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이건 제 생각이긴 하지만)
대처를 항상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전화하기 전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무조건 다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 경험 상 거의다 다시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이 얘기를 하니까 자기가 실수로 보낸거 잘 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음..? 싶었습니다 저는 실수로 잘 못 보낸 거 말고 제가 배달 다시 해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한 거에 사과를 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자기 말도 맞고 제 말도 맞다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여기서 좀 웃겼습니다..ㅋㅋ
또 이것도 제 생각이지만 실수로 아메리카노 보낸걸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3번만에 받았고 전화 받자마자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미리 짜놓은 것 같이 말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말도 했습니다 당연히 아니라고 하겠지만요 (찔리라고 말을 했습니다 ㅋ)
제가 다시 보내달라했을 때 왜 안보내줬냐 하니까 제가 그말을 안했다 하더라고요 저희 엄마가 옆에서 듣고 있었는데 뭘 ....ㅋ... 웃기네요 제가 물어봤을 때 하나만 배달하기 어렵다고 했으면서...
얘기를 길게 해서 기억이 다 나지 않지만 마지막에
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냥 사과 하고 끝내자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그 쪽에서 이미 저희 엄마, 저 한태 사과를 했기 때문에 이제 안하겠다 하는 거에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냥 사과하도 끝내요 하니까 사과 안하겠다 하도 자기가 먼저 끊더라고요
근데 이건 자기 실수 말고 배달 안한 거에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