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남동생1여동생1있는 30대초반이예요
여동생은 성격이 저랑 비슷해서 앞가림 잘 하면서 사는데 남동생이 아빠랑 성격이 매우 비슷해서
딱 옛날 게으르고 돈벌어 올 줄 모르고 돈도 안 벌어 오면서 집안일 육아 일체 도울 줄 모르고 눈치없는 남자상이예요(잔소리 많이 해서 아빠보다는 좀 나은편이긴 함)
이런 아빠의 모습이 정말 싫어했기 때문에 동생을 보고 있으면 답답해요 안그래도 답답한데
제가 정말 이해 못 해하는 게임현질도 하더라고요
쓸데 없는것도 많이 사고 군것질 많이 하고 그래서 그런지 돈을 못 모으더라구요
보상심리도 커서 일 했으면 좀 쉬어주는 타임이 잇어야한다 라는 마인드도 있는거 같고
그래서 곧 서른 다되가는데 돈 안모으냐 결혼은 둘째치고 나이도 있는데 차도 마련하고 집도 월세 계속 사는거보다 전세라도 구해서 사는게 낫지 않냐고 했더니
자기는 전세 보증금 모을 자신이 없어서 월세가 낫다네요
결혼은 물 건너갔고 돈이라도 좀 모으고 살아야 노후에 좀 괜찮을텐데 아직 젊은편?이라 그런지 그때그때 벌어서 사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그래서 인건지
중소기업 이라도 좀 진득하게 다닐 수 있는곳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한군데서 일 오래 못 하고 이곳저곳 자주 옴기는거 같더라구요
한날은 동생한테 계약직만 전전하다가 늙어서는 경비일 하고 살꺼냐 물었더니 "어? 좋지 개꿀인 직업 아니가" 하더라구요
요즘 경비아저씨들 24시간 일한다던데...
자기 생각도 잘 얘기 안하는 애라서 도통 무슨생각인지
진짜 경비일을 하던 폐지 주우면서 살던 상관없는건지 생각할 수 록 답답하네요
30이 다되가도록 모은 돈 없이 늙어서도 계속 쭉 그때그때 벌면서 사는 생활이 가능 할까요???
암만 생각해도 답은 no인데 정신차리게 할 방법이 도무지 안 또오르네요
경비일 쉽게 생각하는 동생
여동생은 성격이 저랑 비슷해서 앞가림 잘 하면서 사는데 남동생이 아빠랑 성격이 매우 비슷해서
딱 옛날 게으르고 돈벌어 올 줄 모르고 돈도 안 벌어 오면서 집안일 육아 일체 도울 줄 모르고 눈치없는 남자상이예요(잔소리 많이 해서 아빠보다는 좀 나은편이긴 함)
이런 아빠의 모습이 정말 싫어했기 때문에 동생을 보고 있으면 답답해요 안그래도 답답한데
제가 정말 이해 못 해하는 게임현질도 하더라고요
쓸데 없는것도 많이 사고 군것질 많이 하고 그래서 그런지 돈을 못 모으더라구요
보상심리도 커서 일 했으면 좀 쉬어주는 타임이 잇어야한다 라는 마인드도 있는거 같고
그래서 곧 서른 다되가는데 돈 안모으냐 결혼은 둘째치고 나이도 있는데 차도 마련하고 집도 월세 계속 사는거보다 전세라도 구해서 사는게 낫지 않냐고 했더니
자기는 전세 보증금 모을 자신이 없어서 월세가 낫다네요
결혼은 물 건너갔고 돈이라도 좀 모으고 살아야 노후에 좀 괜찮을텐데 아직 젊은편?이라 그런지 그때그때 벌어서 사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그래서 인건지
중소기업 이라도 좀 진득하게 다닐 수 있는곳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한군데서 일 오래 못 하고 이곳저곳 자주 옴기는거 같더라구요
한날은 동생한테 계약직만 전전하다가 늙어서는 경비일 하고 살꺼냐 물었더니 "어? 좋지 개꿀인 직업 아니가" 하더라구요
요즘 경비아저씨들 24시간 일한다던데...
자기 생각도 잘 얘기 안하는 애라서 도통 무슨생각인지
진짜 경비일을 하던 폐지 주우면서 살던 상관없는건지 생각할 수 록 답답하네요
30이 다되가도록 모은 돈 없이 늙어서도 계속 쭉 그때그때 벌면서 사는 생활이 가능 할까요???
암만 생각해도 답은 no인데 정신차리게 할 방법이 도무지 안 또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