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안녕
ㅇㅇ
2021.12.04
조회
2,671
한달간 힘들어하고 스스로 못놔주고 괴로워하고 가끔 다정한 행동때문에 혹시나 하는 희망으로 썩은동앗줄 잡는 심정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진짜 보내줄수 있을거 같다 잘가
12
이제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