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20대 쓰니야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여기다 글을 써봐 ㅠ 원래 난 청담이랑 압구정에 일이있기도 하고 자주 가서 놀기때문에 청담점을 20회 끊고 15회 정도 다니다가 청담쪽에 이제 일이 끝나기도 하고 매일이나 자주 가기엔 좀 귀찮기도 해서 가까운곳으로 남은걸 다니려해서 옮겼어거든 근데 시설도 확실히 구리고 청담점은 무조건 팩도 두개 이상은 올려주고스톤관리도 무조건 해주는데 여긴 스톤도 안해주고 팩한개만 해주더라 근데 뭐 이건 지점차이니까그냥 다닐려 했어 근데 진짜 빡치는건 동네고 위치도 시설도 구린데 청담점보다 예약이 많아서 예약하기 너무 어려운거야 그래서 일단 한참 기다려야하니까 대기예약 달라 했다 ? 근데 자기네들이 문자로 아침 9시에 할 수 있다고 문자가 온거야 그래서 아침에 난 싹 다 씻고 준비하고 갔는데 예약하신거 맞으세요 ? 그러더니 내가 문자를 보여주니까 그제서야 직원이 잘못보냈다고 죄송하다는거야 내가 그래서 아 네 ;; 진짜 좀 어이가 없어서참고 있었더니 직원관리 제대로 하겠다 이러는데 역시 지점은 좋다고 소문난데는 이유가 있더라 같은돈 받고 하는데 쓰니들은 절대 그냥 가깝다고 무작정 다니지마 ㅠ 특히 연신내점 진짜 비추 ㅠ 여자 직원 한명 있는데 말투도 진짜 하이톤인데 부담스럽고 진짜 장난치는것 같이 등관리 해 뭐 지점차이니 할말하않이고 내가 여길 간게 잘못이란 생각이 들어 그래서 다시 난 청담점으로 옮기려구 ㅠ 가는게 귀찮아도 유명한 지점은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 약손 청담점은 급하다고 하면 무조건 꼭 잡아주시고 원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손맛들이 진짜 좋아 다른 직원분들도 차이가 심하지 않고 다들 잘하시는듯 진짜 답답해서 쓰니들은 당하지말라고 끄적여봐
약손명가 연신내점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