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친구랑 2년을 코앞에두고 헤어졌어
장거리연애하다가 남자친구가 반년전에 내가 있는곳으로 왔고 우린 매일은 아니더라도 매주 주말마다 만나서 같이 있었고
그러다가 한달전쯤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를 만났어
그여자를 사랑한건 아니지만 잠시 눈이 돌아갔데
그리고 그여자랑 잤다고 했어..
그럼에도 나랑 만나고싶다는말에 나는 용서를 해줬어
그렇게 한달을 나와 남자친구는 지옥에서 지냈어
내 의심과 집착에 예민함에 남자친구는 지쳤고
나는 남자친구를 못믿고 불안함에 하루하루 지쳤지
그러다가 얼마전 매일 같은문제로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했어
나는 헤어지기가 싫어서 싫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2일정도 연락을 안하더라구
그사이에 매일 밤늦게 술먹고 들어갔다고 했어
그러다 어제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나와 미래를 그리고 본인 미래에는 내가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만나고싶지않데 나랑 만나는게 너무 힘들데
연락을 하면 받아는 준다면서 얘기하길래
좋아하지않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했고
시간을 주면 해결되는 문제냐 물었더니 그것도 모르겠데
그러다 결국 남자친구쪽에서 이별을 말하더라
혹시라도 이사람이 나한테 연락이 올수있을까?
나는 이사람을 기다려도 되는걸까?
사랑하는데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온다는건
내 상식적으로는 이해할수없는 상황이야..
내가 어떻게하면 좋을까..
나는 사실 아직은 너무 좋아해서 작은믿음이라도
붙잡고 안놔주고싶은데 이게 맞는걸까
나 지금 괜찮은걸까..
괜찮은거맞지?
장거리연애하다가 남자친구가 반년전에 내가 있는곳으로 왔고 우린 매일은 아니더라도 매주 주말마다 만나서 같이 있었고
그러다가 한달전쯤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를 만났어
그여자를 사랑한건 아니지만 잠시 눈이 돌아갔데
그리고 그여자랑 잤다고 했어..
그럼에도 나랑 만나고싶다는말에 나는 용서를 해줬어
그렇게 한달을 나와 남자친구는 지옥에서 지냈어
내 의심과 집착에 예민함에 남자친구는 지쳤고
나는 남자친구를 못믿고 불안함에 하루하루 지쳤지
그러다가 얼마전 매일 같은문제로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했어
나는 헤어지기가 싫어서 싫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2일정도 연락을 안하더라구
그사이에 매일 밤늦게 술먹고 들어갔다고 했어
그러다 어제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나와 미래를 그리고 본인 미래에는 내가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만나고싶지않데 나랑 만나는게 너무 힘들데
연락을 하면 받아는 준다면서 얘기하길래
좋아하지않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했고
시간을 주면 해결되는 문제냐 물었더니 그것도 모르겠데
그러다 결국 남자친구쪽에서 이별을 말하더라
혹시라도 이사람이 나한테 연락이 올수있을까?
나는 이사람을 기다려도 되는걸까?
사랑하는데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온다는건
내 상식적으로는 이해할수없는 상황이야..
내가 어떻게하면 좋을까..
나는 사실 아직은 너무 좋아해서 작은믿음이라도
붙잡고 안놔주고싶은데 이게 맞는걸까
나 지금 괜찮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