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여자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님이 저에게만 돈에 관해 너무 민감해요.
저는 어릴때부터 절대 과소비를 안하는 성격이고 스무살이 돼서야 좀 쓰기 시작했지만 이마저도 많이 쓰는 편은 아니에요.
제가 올해부터 달에 50만원 용돈을 받기 시작했는데 주시면서도 계속 한 마디씩 얹으세요
근데 이게 똑같은 소리를 계속 들으니까 좀 열이 받는거예요 ㅇㅇ이(저)가 나중에 용돈 주겠지? 이런 말을 계속 합니다. 엄청난 지원을 해주시는것처럼요
철없는 소리같지만 저희 집 소득이 정말 높은 편이고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은 보통 엄마카드+용돈 이런식으로 생활을 하더라고요 전 그런거 바라지도 않고 그냥 그런 말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런 불만을 가진건 다 제 오빠때문인데요 저희 오빠는 저랑 터울이 좀 나요 저랑 띠동갑인 터울을 가지고 있는데 오빠는 제 나이대에 부모님이 알바도 절대 못하게 하고 카드 펑펑쓰면서 달에 70만원씩 쓰고 다녔어요
근데 왜 저한테만 그러시는 걸까요.. 그러다가 제가 휴학을 하면서 자진해서 용돈을 안받겠다고 말씀드리고 그냥 알바해서 저축한 돈으로 쓰면서 간간히 생활했어요. 실질적으로 제가 용돈을 받은 달로 횟수로 따지면 4개월정도밖에 안돼고 5개월정도를 지원 없이 산겁니다. 불만은 크게 없었지만
돈이 없어지면서 아버지 카드를 쓰는데 정말 작은 금액에도 계속 잔소리를 하시네요
솔직히 진짜 짜증납니다
왜 저한테만 이러시는걸까요?
제가 무언가 잘못생각하는 부분이 있는걸까요?
부모님이 왜이러실까요
20세 여자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님이 저에게만 돈에 관해 너무 민감해요.
저는 어릴때부터 절대 과소비를 안하는 성격이고 스무살이 돼서야 좀 쓰기 시작했지만 이마저도 많이 쓰는 편은 아니에요.
제가 올해부터 달에 50만원 용돈을 받기 시작했는데 주시면서도 계속 한 마디씩 얹으세요
근데 이게 똑같은 소리를 계속 들으니까 좀 열이 받는거예요 ㅇㅇ이(저)가 나중에 용돈 주겠지? 이런 말을 계속 합니다. 엄청난 지원을 해주시는것처럼요
철없는 소리같지만 저희 집 소득이 정말 높은 편이고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은 보통 엄마카드+용돈 이런식으로 생활을 하더라고요 전 그런거 바라지도 않고 그냥 그런 말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런 불만을 가진건 다 제 오빠때문인데요 저희 오빠는 저랑 터울이 좀 나요 저랑 띠동갑인 터울을 가지고 있는데 오빠는 제 나이대에 부모님이 알바도 절대 못하게 하고 카드 펑펑쓰면서 달에 70만원씩 쓰고 다녔어요
근데 왜 저한테만 그러시는 걸까요.. 그러다가 제가 휴학을 하면서 자진해서 용돈을 안받겠다고 말씀드리고 그냥 알바해서 저축한 돈으로 쓰면서 간간히 생활했어요. 실질적으로 제가 용돈을 받은 달로 횟수로 따지면 4개월정도밖에 안돼고 5개월정도를 지원 없이 산겁니다. 불만은 크게 없었지만
돈이 없어지면서 아버지 카드를 쓰는데 정말 작은 금액에도 계속 잔소리를 하시네요
솔직히 진짜 짜증납니다
왜 저한테만 이러시는걸까요?
제가 무언가 잘못생각하는 부분이 있는걸까요?
알바해서 벌어라, 나때는~, 키워주고 멕여주고 와같이 자기연민에 찌든 열등감 댓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