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글들보면 자기이야기 안하는 사람 싫어하거나 거리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굳이 사람들한테 좋은평가를 받을 필욘없지만,
밖에서 뿐 아니라 시댁,친정집 가족관계에서도 저를 거리감있는 사람으로 느껴요
남편도요..
직장과 친구관계에서 정만 지나가는 말로 제 사생활, 고민 털어놨다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까지 붙여져서 소문이 눈덩이 처럼 불어난적 있어요.
꼭 이야기 안하더라도 직장 문밖 퇴근길의 사담을 누가 엿듣고+엿들은 사람의 개인적인 추측까지 더해져서
소문난적도 있구요
그 이후에는 모든곳에는 귀가 있구나 싶어 아무말도 안하거든요
근데 그게 가족과 친한친구에게도 그렇게 대해집니다
제 이야기나 고민을 말하면
남편도, 가족도 사실 제 입장이 아닌 본인들 좋고 편한 쪽으로 말해주거나 굳이 알리지 않아도 될 사실을 시댁에 퍼뜨리거나..ㅠ
그래서 제가 입 꾹 닫고 듣고, 상대방 이야기에 공감만해주고, 아주 가벼운 스몰토크(이것도 직장에선 불안합니다. 하다못해 날씨가 참 좋아요 이런것두요)만 하니,
'너는 니 이야기를 거의 안한다'
라는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하......말하는거 족족
부려먹을 혹은 불러낼 정보제공 or 말도 안되는 소문or 여초직장에서 안줏거리가 되는 느낌이예요
그렇다고 제가 자랑이나 엄청난 비밀을 말한것도 아닙니다
그냥 박사과정을 준비할 예정이다, 휴가를 미리 받을것같다
투자는 오래했는데 수익은 재미없다
뭐 이런말들 뿐입니다
자기 이야기 안하는 사람..
굳이 사람들한테 좋은평가를 받을 필욘없지만,
밖에서 뿐 아니라 시댁,친정집 가족관계에서도 저를 거리감있는 사람으로 느껴요
남편도요..
직장과 친구관계에서 정만 지나가는 말로 제 사생활, 고민 털어놨다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까지 붙여져서 소문이 눈덩이 처럼 불어난적 있어요.
꼭 이야기 안하더라도 직장 문밖 퇴근길의 사담을 누가 엿듣고+엿들은 사람의 개인적인 추측까지 더해져서
소문난적도 있구요
그 이후에는 모든곳에는 귀가 있구나 싶어 아무말도 안하거든요
근데 그게 가족과 친한친구에게도 그렇게 대해집니다
제 이야기나 고민을 말하면
남편도, 가족도 사실 제 입장이 아닌 본인들 좋고 편한 쪽으로 말해주거나 굳이 알리지 않아도 될 사실을 시댁에 퍼뜨리거나..ㅠ
그래서 제가 입 꾹 닫고 듣고, 상대방 이야기에 공감만해주고, 아주 가벼운 스몰토크(이것도 직장에선 불안합니다. 하다못해 날씨가 참 좋아요 이런것두요)만 하니,
'너는 니 이야기를 거의 안한다'
라는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하......말하는거 족족
부려먹을 혹은 불러낼 정보제공 or 말도 안되는 소문or 여초직장에서 안줏거리가 되는 느낌이예요
그렇다고 제가 자랑이나 엄청난 비밀을 말한것도 아닙니다
그냥 박사과정을 준비할 예정이다, 휴가를 미리 받을것같다
투자는 오래했는데 수익은 재미없다
뭐 이런말들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