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댓글이 없길래 없구나 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글이 많이 달렸네요 댓글 모두 읽어보았어요
사실 전 싫은소리도 잘 못하고… 솔직하게 말했다가 상처받으면 어쩌나하고 한마디 말에도 하루종일 생각하는 소심한 성격이라….. 지금 당장에 말은 못하지만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때가 오면 그때 용기내서 이야기해보려고요…
네 맞아요. 상담직업이면서 참 제 사람한테는 또 저한테는 맘처럼 잘 안되네요 하하
댓글 달아주샤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그대로 나의 무슨 이야길 하든 친구는
“나는~”
“나도~”
로 답합니다…
나의 가족이야기든, 남편, 직장 이야기에서도
“우리 부모님은~”
“우리 오빠는~”
…
20대부터 친구인데, 20대때는 크게 못느끼다가 결혼하고나서 친구의 이런 대화법을 알았고.. 몇년 후 친구가 결혼하고나서부터 더욱 심해진것같아 답답해요.. 제가 어릴적부터 말하는거 보단 친구들의 말을 들어주는걸 좋아해서 직업도 상담과 관련된 직업입니다. 하지만 직장 외에서는 나의 이야기도 누군가 들어주고 했으면 좋겠는데..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나의 이야기에 모두 자신의 화제로 돌리는게 강하게 느껴집니다.
가끔 아픈때나 위로받고자 하는 말에도
“나는”, “나도” 라고 대답하는거보니 서운한 맘이 들고.
좋은일이 생겨 소식을 알리면
“나도 그랬는데”라고 말해버리니
자격지심이 있는가? 싶어요…
무슨 이야기든 자신의 이야기로 답하는 친구의 화법
사실 전 싫은소리도 잘 못하고… 솔직하게 말했다가 상처받으면 어쩌나하고 한마디 말에도 하루종일 생각하는 소심한 성격이라….. 지금 당장에 말은 못하지만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때가 오면 그때 용기내서 이야기해보려고요…
네 맞아요. 상담직업이면서 참 제 사람한테는 또 저한테는 맘처럼 잘 안되네요 하하
댓글 달아주샤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그대로 나의 무슨 이야길 하든 친구는
“나는~”
“나도~”
로 답합니다…
나의 가족이야기든, 남편, 직장 이야기에서도
“우리 부모님은~”
“우리 오빠는~”
…
20대부터 친구인데, 20대때는 크게 못느끼다가 결혼하고나서 친구의 이런 대화법을 알았고.. 몇년 후 친구가 결혼하고나서부터 더욱 심해진것같아 답답해요.. 제가 어릴적부터 말하는거 보단 친구들의 말을 들어주는걸 좋아해서 직업도 상담과 관련된 직업입니다. 하지만 직장 외에서는 나의 이야기도 누군가 들어주고 했으면 좋겠는데..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나의 이야기에 모두 자신의 화제로 돌리는게 강하게 느껴집니다.
가끔 아픈때나 위로받고자 하는 말에도
“나는”, “나도” 라고 대답하는거보니 서운한 맘이 들고.
좋은일이 생겨 소식을 알리면
“나도 그랬는데”라고 말해버리니
자격지심이 있는가? 싶어요…
조언부탁드랴요 ㅠㅠ
이야길 한다면 기분 상하지않게 말하는 방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