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타벅스에서 있던 일이야.스타벅스에서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이미 자리는 다 차있었고 테이크 아웃을 기다리는 사람들 및 많은 사람들이 서성이고 있었어. 그러다가 운 좋게 빈 테이블을 발견하게 되고 잽싸게 자리를 잡았어.자리잡고 친구에게 연락하려는데 어떤 40대 남자가 와서는 자기가 먼저 자리를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나보고 비키라는거야. 그 사람이 나보다 먼저 와있던건 맞아. 테이블을 기다리고 있던건지 아니면 테이크아웃을 기다리고 있던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쨌든 그 사람은 자기가 먼저 왔으니 자기에게 권리가 있다고 비키라고 했어. 그리고 나는 멍청하게도 비켜줬지. 동네에서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은 직업군이고 괜히 실랑이 벌이다가 소문나기 싫었거든.. 근데 비키고 나니까 막 화가 나네. 그 사람 낯짝이 두꺼운거니 아니면 내가 바보짓 한거니?
스타벅스에서 자리 뺏겼는데 내가 바보짓 한거임?
그러다가 운 좋게 빈 테이블을 발견하게 되고 잽싸게 자리를 잡았어.자리잡고 친구에게 연락하려는데 어떤 40대 남자가 와서는 자기가 먼저 자리를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나보고 비키라는거야.
그 사람이 나보다 먼저 와있던건 맞아. 테이블을 기다리고 있던건지 아니면 테이크아웃을 기다리고 있던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쨌든 그 사람은 자기가 먼저 왔으니 자기에게 권리가 있다고 비키라고 했어.
그리고 나는 멍청하게도 비켜줬지. 동네에서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은 직업군이고 괜히 실랑이 벌이다가 소문나기 싫었거든..
근데 비키고 나니까 막 화가 나네. 그 사람 낯짝이 두꺼운거니 아니면 내가 바보짓 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