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년째 친구인 아이가 있는데 항상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반대?만 말해요.. 제가 그냥 하는 말로 오늘 늦게 일어나서 밥을 못먹고 나와서 힘이 없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밥을 왜 못먹고 나와? 그건 너가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그런거고 일찍 일어나지 못하면 알람을 여러개 맞췄어야한다, 너가 어제 일찍 잠을 잤어야한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뭔가 나는 아무 생각없이 한 말에 너는 이게 문제다 이걸 고쳐야한다라는 식으로 대답이 나오니까 자존감이 되게 떨어지는..? 그리고 일하다가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상사가 표정이 왜 이렇게 무표정하냐는 식으로 혼났는데 그거를 이 친구한테 이야기했거든요. 근데 직장에서는 그렇게 표정을 짓고 있으면 안된다. 너가 엄청 화난 얼굴로 있던 거 아니냐 상사분이 이야기한 이유가 있을거다. 오늘 집에가서 표정이 어떤지 한번 살펴볼 필요도 있을 것 같아. 보통 사람들이 자기 표정에 집중은 안하니까 너도 모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리고 일하다가 실수했는데 나랑 팀원들도 다 몰랐다 하고 알았다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그건 일단 니 실수다
그걸 남탓으로 돌리지마라..일단 근무시간에 벌어진거니까 니 일이다 이렇게 하더라고요.그냥 웃으면서 이야기하자고 한건데 저렇게 말이 나와버리니까 되게 우울하고 해요... 친구말이 맞는말도 있는데 항상 내가 하는 말에 저렇게 이야기해버리니까. 말해도 스트레스만 쌓이는 느낌.. 제가 예민한걸까요?
내 말에 무조건 반대만 말하는 친구
그걸 남탓으로 돌리지마라..일단 근무시간에 벌어진거니까 니 일이다 이렇게 하더라고요.그냥 웃으면서 이야기하자고 한건데 저렇게 말이 나와버리니까 되게 우울하고 해요... 친구말이 맞는말도 있는데 항상 내가 하는 말에 저렇게 이야기해버리니까. 말해도 스트레스만 쌓이는 느낌..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