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방역패스 및 백신의무화를 준비하거나 시행한 나라에서도 논란은 많았으니 우리나라에도 논란은 시작될 거라 예상은 했었음. 그래도 나라가 시행한다고 무조건 찬성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들이 서로 오가는 것이기에 건강한 현상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반대하는 이유중에 어이없는 의견들도 많아서 백신 패스에 대해 찬성하는 의견도 있다는걸 말하고 싶어 이 글을 씀. (어떤 애들은 공산주의라는데 중국이었으면 반대 의견 쓸 수나 있었겠냐? ㅋㅋㅋ)
# 방역 패스 시행 조건 비교.
1. 한국 방역패스 기존까지 방역 패스가 의무 적용되는 시설은 유흥시설(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 5종 추가+ 식당·카페, 학원 등,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오락실 제외), PC방, (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 등에서도 방역 패스가 적용 방역 패스 미적용 시설은 결혼식장, 장례식장, 유원시설(놀이공원·워터파크), 오락실, 상점·마트·백화점, (실외)스포츠경기(관람)장, 실외체육시설, 숙박시설, 키즈카페, 돌잔치, 전시회·박람회, 이·미용업, 국제회의·학술행사, 방문판매 홍보관, 종교시설 등 14종
2. 외국 방역패스 *독일내년 2월부터 미접종자들에 대해선 슈퍼마켓이나 약국 등 필수 상점을 제외한 모든 장소 접근을 금지 *이탈리아지난 8월부터 시작. 실내 음식점이나 헬스장, 박물관·미술관 등을 출입하거나 기차·비행기·고속버스 등 장거리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는 물론 민간·공공 근로 사업장에 출근할 때도 백신 패스를 제시 *오스트리아 내년 2월 백신 의무화 *미국미국은 주마다 정책 다름. 뉴욕주는 12세 이상이면 식당과 헬스장 등 공공장소에 들어갈 때 ‘엑셀시어 패스(Excelsior Pass)’를 제시. 캘리포니아,하와이, 뉴저지, 일리노이 등 10주 이상에서 유사한 방역 패스를 운영 중 *스위스 실내 공공장소 출입제한 (반발이 심해 국민투표 했으나 62% 찬성으로 가결)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 걸리는데 왜 맞아야 하나?' -> 반대로 백신을 맞아 코로나에 안 걸린 사람들도 많음. 또한 백신완료자는 코로나에 감염되어도 위중증으로 가는 것을 막아줌. 백신 미접종 선택은 존중하나 책임도 져야 한다 생각. 백신 접종자들은 목숨이 두 개여서 백신을 접종한게 아님.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 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부작용이 겁나도 접종한 것. 물론 백신을 선택한 것처럼 백신을 안 맞을 권리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그러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자유를 선택한 것은 좋지만 백신 미접종자인 만큼 타인에게 감염시킬 위험도 높으니 실내 밀집 공간은 pcr 음성확인서라도 내라는데 왜 그것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 거임? 그렇다면 백신 미접종들이 코로나 걸렸을 경우 치료비 내라고 한다면 그건 받아들일 수 있는지.
청소년패스 내년부터 2003년생부터 2009년생이 대상이라고 함. 코로나19로 인해 등교를 하지 못해 학습결손, 학력격차도 심해졌고 무엇보다 학교와 학원 내에 감염률 또한 높아져가고 있음. '학원이 대상' 이라는 것에 대해 가장 논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최소한 등교화를 멈추는 일 정도는 막아야 하지 않을까. (솔직히 이 문제는 엄마들이 낀 상태라 뭐라 말을 못 하겠음)
백신 패스에 대해 나처럼 찬성 의견도 있으나 지금 논란으로 인해 말을 못하는 사람들도많을 것 같아 판에 글이라는 걸 써봄. (최대한 가짜 뉴스는 퍼뜨리고 싶지 않아 기사는 출처 표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사들은 돈 때문에 입닫고 있다? 그럼 백신 의무화를 시행해버린 다른 나라 의사들도 마찬가지인지에 대해선 궁금함.
백신 패스에 대한 찬성의견
그런데 반대하는 이유중에 어이없는 의견들도 많아서 백신 패스에 대해 찬성하는 의견도 있다는걸 말하고 싶어 이 글을 씀. (어떤 애들은 공산주의라는데 중국이었으면 반대 의견 쓸 수나 있었겠냐? ㅋㅋㅋ)
# 방역 패스 시행 조건 비교.
1. 한국 방역패스
기존까지 방역 패스가 의무 적용되는 시설은 유흥시설(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 5종
추가+ 식당·카페, 학원 등,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오락실 제외), PC방, (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 등에서도 방역 패스가 적용
방역 패스 미적용 시설은 결혼식장, 장례식장, 유원시설(놀이공원·워터파크), 오락실, 상점·마트·백화점, (실외)스포츠경기(관람)장, 실외체육시설, 숙박시설, 키즈카페, 돌잔치, 전시회·박람회, 이·미용업, 국제회의·학술행사, 방문판매 홍보관, 종교시설 등 14종
2. 외국 방역패스
*독일내년 2월부터 미접종자들에 대해선 슈퍼마켓이나 약국 등 필수 상점을 제외한 모든 장소 접근을 금지
*이탈리아지난 8월부터 시작. 실내 음식점이나 헬스장, 박물관·미술관 등을 출입하거나 기차·비행기·고속버스 등 장거리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는 물론 민간·공공 근로 사업장에 출근할 때도 백신 패스를 제시
*오스트리아 내년 2월 백신 의무화
*미국미국은 주마다 정책 다름. 뉴욕주는 12세 이상이면 식당과 헬스장 등 공공장소에 들어갈 때 ‘엑셀시어 패스(Excelsior Pass)’를 제시. 캘리포니아,하와이, 뉴저지, 일리노이 등 10주 이상에서 유사한 방역 패스를 운영 중
*스위스 실내 공공장소 출입제한 (반발이 심해 국민투표 했으나 62% 찬성으로 가결)
이 밖에 다른 나라도 있는 것 같지만 패스하겠음.
*출처 뉴욕, 미접종자는 식당·헬스장 못가… 독일은 외출금지 - 조선일보 (chosun.com)스위스 국민투표서 '백신 패스법' 가결…찬성 62% (imbc.com)독일, 내년 2월부터 백신 접종 의무화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55978&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 찬성의견.
우선 나는 백신 접종자가 맞음. 백신 반대 의견을 남기는 사람들 중 백신 접종자를 ㅂㅅ 으로 아는 인간들이 있어서 백신패스에 찬성 의견을 남기게 되었음.
출처. 코로나 ‘돌파감염’ 공포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은? - 펜앤드마이크 (pennmike.com)
출처. 요양병원 백신 접종완료자 치명률 낮았다…미접종자 比 4분의 1 (news1.kr)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 걸리는데 왜 맞아야 하나?'
-> 반대로 백신을 맞아 코로나에 안 걸린 사람들도 많음. 또한 백신완료자는 코로나에 감염되어도 위중증으로 가는 것을 막아줌.
백신 미접종 선택은 존중하나 책임도 져야 한다 생각.
백신 접종자들은 목숨이 두 개여서 백신을 접종한게 아님.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 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부작용이 겁나도 접종한 것.
물론 백신을 선택한 것처럼 백신을 안 맞을 권리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그러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자유를 선택한 것은 좋지만 백신 미접종자인 만큼 타인에게 감염시킬 위험도 높으니 실내 밀집 공간은 pcr 음성확인서라도 내라는데 왜 그것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 거임? 그렇다면 백신 미접종들이 코로나 걸렸을 경우 치료비 내라고 한다면 그건 받아들일 수 있는지.
청소년패스
내년부터 2003년생부터 2009년생이 대상이라고 함. 코로나19로 인해 등교를 하지 못해 학습결손, 학력격차도 심해졌고 무엇보다 학교와 학원 내에 감염률 또한 높아져가고 있음. '학원이 대상' 이라는 것에 대해 가장 논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최소한 등교화를 멈추는 일 정도는 막아야 하지 않을까. (솔직히 이 문제는 엄마들이 낀 상태라 뭐라 말을 못 하겠음)
백신 패스에 대해 나처럼 찬성 의견도 있으나 지금 논란으로 인해 말을 못하는 사람들도많을 것 같아 판에 글이라는 걸 써봄. (최대한 가짜 뉴스는 퍼뜨리고 싶지 않아 기사는 출처 표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사들은 돈 때문에 입닫고 있다? 그럼 백신 의무화를 시행해버린 다른 나라 의사들도 마찬가지인지에 대해선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