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로 10년넘게 일하다 결혼과 출산으로 쉬고 있습니다.
아이가 있다보니 이제는 조무사보단 더 나은 직업으로 일하고
싶어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2년전 9급공무원으로 공부를 시작했지만 영어에 부딪혀 실패를
맛보고 계리직으로 직렬을 바꿨습니다.
6개월이 넘은시점인데 신랑이 이틀전에 장인어르신 퇴직하시면
같이 공인중개사 할 생각이 없냐고 ... 그때는 아무생각없이
말을 흘려보냈지만 불현듯 그 선택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일단 지금 아이가 4살이고 아직 가정보육하고
있습니다. 아이랑 하고 싶은게 많아 내년까지는 같이 있을려고
합니다. 이제 초등학생이 되니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야 되는데
아빠와 함께 일하면 아무래도 아이문제로 시간을 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아무래도 계리직이라도 9급공무원을 하는 엄마가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아빠는 중개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계리직을 계속하느냐... 중개사 자격증을 따서 아빠와 같이
일을 하느냐...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러면서 직작에 공부 하라할때 안한걸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ㅜ
어떤공부를 해야 할까요
아이가 있다보니 이제는 조무사보단 더 나은 직업으로 일하고
싶어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2년전 9급공무원으로 공부를 시작했지만 영어에 부딪혀 실패를
맛보고 계리직으로 직렬을 바꿨습니다.
6개월이 넘은시점인데 신랑이 이틀전에 장인어르신 퇴직하시면
같이 공인중개사 할 생각이 없냐고 ... 그때는 아무생각없이
말을 흘려보냈지만 불현듯 그 선택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일단 지금 아이가 4살이고 아직 가정보육하고
있습니다. 아이랑 하고 싶은게 많아 내년까지는 같이 있을려고
합니다. 이제 초등학생이 되니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야 되는데
아빠와 함께 일하면 아무래도 아이문제로 시간을 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아무래도 계리직이라도 9급공무원을 하는 엄마가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아빠는 중개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계리직을 계속하느냐... 중개사 자격증을 따서 아빠와 같이
일을 하느냐...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러면서 직작에 공부 하라할때 안한걸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