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나이는 50대 중반정도 이고 저는 20대 입니다.
어머니가 '뭐 좀먹어라, 이 옷 줄테니 입어라, 이거 좋은거니 들고가거라 ' 권유를 하십니다. 근데 그때 배부르거나 옷이 제 취향이 아니거나 이미 있는 물건이라 필요없어서 거절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3ㅡ4번은 다시 물어보세요.
거절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여러번 권유하시니 강요같이 느껴져서 항상 대화 끝이 안좋게 끝나게 됩니다.
어머니는 호의라고 생각하고 권유하시는 걸 아니깐 저도 계속 거절하면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50대이신 어머니 분들은 다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이해심이 없는건지... 제가 여러번 물어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유도 설명 해도 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되어서 여쭤봅니다..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평소에 어머니와 사이도 좋습니다.. 이럴때마다 트러블이 생기는게 속상하네요
엄마의 여러번의 권유..저만 싫은가요?
어머니가 '뭐 좀먹어라, 이 옷 줄테니 입어라, 이거 좋은거니 들고가거라 ' 권유를 하십니다. 근데 그때 배부르거나 옷이 제 취향이 아니거나 이미 있는 물건이라 필요없어서 거절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3ㅡ4번은 다시 물어보세요.
거절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여러번 권유하시니 강요같이 느껴져서 항상 대화 끝이 안좋게 끝나게 됩니다.
어머니는 호의라고 생각하고 권유하시는 걸 아니깐 저도 계속 거절하면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50대이신 어머니 분들은 다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이해심이 없는건지... 제가 여러번 물어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유도 설명 해도 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되어서 여쭤봅니다..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평소에 어머니와 사이도 좋습니다.. 이럴때마다 트러블이 생기는게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