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다른거 없고 불경기에 안 짤리고 열심히 사회생활중인 부산 총각입니다. 원래 톡은 즐겨보기만 하지 쓰는건 잘 안 했거든요. 몇번 써봤는데 잘 되지도 않고...헬스장 사기사건으로 헤드라인 한번 됐었네요. 근데 이번엔 꼭 써야할일이 저한테 일어나서 이렇게 몇줄 적어봅니다. 오랜만에 미용실을 찾아서 머리를 깍고 있을때였습니다. 머리깍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한잔 할 생각하니 기분도 설레더군요. 그러던중에 문제의 모녀가 등장한거죠. 뭐 젊은처자가 옆에 앉길래 잠깐 쳐다본거 빼곤 신경끄고 있었는데 앞머리 커트를 하는데 얼마니 하면서 대화를 주더받더군요. 근데 거기까지야 늘상 미용실에서 있을수 있는 일이죠. 근데 앞머리 깍으면서 샴푸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샴푸하면 당근 드라이까지 해야할꺼고요. 그래서 미용실에선 추가요금을 내셔야 한다고 하니깐 그냥 하자더군요. 그렇게는 안된다고 그럼 다른데 가셔서 하라고 사장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요즘 물가를 따지고 보면 머리긴 여자분 머리 감겨주고 드라이까지 2000원에 가능하답니까? 2000원은 순수하게 앞머리 컷트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의 대한 요금을 받는거지요. 근데 이런 개념상실한 젊은처자가 좋게 나가면 될것을 승질에 욕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갑자기 몸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젊은처자에 그 처자엄마에 사장님에 그리고 같이 일하는 직원까지...엉켜서 ... 앉아있어선 안될거 같아서 절반쯤 머리 짤린상태에서 아줌마부터 때냈습니다. 근데 이 아줌마 난생처음보는 저에게 오만욕을 하면서 니가 뭐냐면서 제 얼굴을 때리는겁니다. 사람 빡 도는거 한순간이더군요. 세게 맞은건 아니지만 기분 상당히 더러웠다는... 갑자기 젊은처자까지 합세해서 싸움이 저한테 붙었습니다. 저도 흥분해가꼬 욕까진 아니었지만 반말내뱉으면서 내 머리깍는데 당신들이 지금 내한테 피해준거 아니냐고 그리고 내가 뭘 잘못했는데 때리냐고... 그러니깐 경찰 부른답니다. 그래서 불러라고 했습니다. 여기 증인있고 내 얼굴 맞았다고... 그렇게 멍석깔아주니깐 또 안 하네요~그냥 거기서 대충 상황종료 되는가 싶더니... 가면서 또 욕지꺼리 하면서 가길래 제가 젊은처자 잡으러 가는 찰라에... 미용실 옆 통닭집 아주머니였나? 암튼 여자때려서 좋을꺼 없다고 말리시더라고요. 때릴생각까진 없었고 그냥 겁줄려고 좀 끌고가는 시늉만 했습니다. 젊은처자 기세 등등한 모습은 어디가고...겁 잔뜩 먹어서는...할줄 아는건 욕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그 엄마란 사람도 하는짓이 똑같다는... 대충 상황은 종료되가고... 저는 이 한마디 했습니다. 니 길가다가 내 눈에 띄면 진짜 죽여버린다고요. 야 그때 개념없던 젊은처자야~? 나 기억나냐? 나 이말이 하고 싶어서 톡 쓴다. 나 얼굴 좀 맞고 가슴 꼬집힌거 뭐 상관없는데.. 돈 몇천원가꼬 찌질하게 굴지마라. 그래놓고 나중에 남자들보고 돈도 없는 찌질이라고 욕하지마라. 딱봐도 된장녀같이 생겨가지고... 그리고 진짜 내 눈에 띄지마라. 같은동네니깐 조만간 한번 보게 될지도...^^ 3번째 헤드라인이네요. 점심 먹고 이제 봤습니다.아 이럴줄 알았음 미리 싸이 공개할껄. 아이언맨 이야기.. 헬스장 사기사건에 이은 시리즈... http://www.cyworld.com/kingkawow 지금은 볼게 없네요. 힘든일이 있어서 다 닫아놨거든요. 야 그때 너 임마 넌 꼭 와라 알겠냐? 죽는다 진짜~!!!
2000원에 앞머리 컷 샴푸 드라이 할려던 무개념 모녀.
안녕하십니까~다른거 없고 불경기에 안 짤리고 열심히 사회생활중인 부산 총각입니다.
원래 톡은 즐겨보기만 하지 쓰는건 잘 안 했거든요.
몇번 써봤는데 잘 되지도 않고...헬스장 사기사건으로 헤드라인 한번 됐었네요.
근데 이번엔 꼭 써야할일이 저한테 일어나서 이렇게 몇줄 적어봅니다.
오랜만에 미용실을 찾아서 머리를 깍고 있을때였습니다.
머리깍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한잔 할 생각하니 기분도 설레더군요.
그러던중에 문제의 모녀가 등장한거죠. 뭐 젊은처자가 옆에 앉길래 잠깐 쳐다본거 빼곤
신경끄고 있었는데 앞머리 커트를 하는데 얼마니 하면서 대화를 주더받더군요.
근데 거기까지야 늘상 미용실에서 있을수 있는 일이죠.
근데 앞머리 깍으면서 샴푸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샴푸하면 당근 드라이까지 해야할꺼고요.
그래서 미용실에선 추가요금을 내셔야 한다고 하니깐 그냥 하자더군요. 그렇게는 안된다고
그럼 다른데 가셔서 하라고 사장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요즘 물가를 따지고 보면 머리긴 여자분 머리 감겨주고 드라이까지 2000원에 가능하답니까?
2000원은 순수하게 앞머리 컷트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의 대한 요금을 받는거지요.
근데 이런 개념상실한 젊은처자가 좋게 나가면 될것을 승질에 욕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갑자기 몸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젊은처자에 그 처자엄마에 사장님에 그리고 같이 일하는 직원까지...엉켜서 ...
앉아있어선 안될거 같아서 절반쯤 머리 짤린상태에서 아줌마부터 때냈습니다.
근데 이 아줌마 난생처음보는 저에게 오만욕을 하면서 니가 뭐냐면서 제 얼굴을 때리는겁니다.
사람 빡 도는거 한순간이더군요. 세게 맞은건 아니지만 기분 상당히 더러웠다는...
갑자기 젊은처자까지 합세해서 싸움이 저한테 붙었습니다.
저도 흥분해가꼬 욕까진 아니었지만 반말내뱉으면서 내 머리깍는데 당신들이 지금
내한테 피해준거 아니냐고 그리고 내가 뭘 잘못했는데 때리냐고...
그러니깐 경찰 부른답니다. 그래서 불러라고 했습니다. 여기 증인있고 내 얼굴 맞았다고...
그렇게 멍석깔아주니깐 또 안 하네요~그냥 거기서 대충 상황종료 되는가 싶더니...
가면서 또 욕지꺼리 하면서 가길래 제가 젊은처자 잡으러 가는 찰라에...
미용실 옆 통닭집 아주머니였나? 암튼 여자때려서 좋을꺼 없다고 말리시더라고요.
때릴생각까진 없었고 그냥 겁줄려고 좀 끌고가는 시늉만 했습니다.
젊은처자 기세 등등한 모습은 어디가고...겁 잔뜩 먹어서는...할줄 아는건 욕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그 엄마란 사람도 하는짓이 똑같다는... 대충 상황은 종료되가고...
저는 이 한마디 했습니다. 니 길가다가 내 눈에 띄면 진짜 죽여버린다고요.
야 그때 개념없던 젊은처자야~? 나 기억나냐?
나 이말이 하고 싶어서 톡 쓴다. 나 얼굴 좀 맞고 가슴 꼬집힌거 뭐 상관없는데..
돈 몇천원가꼬 찌질하게 굴지마라. 그래놓고 나중에 남자들보고 돈도 없는 찌질이라고
욕하지마라. 딱봐도 된장녀같이 생겨가지고...
그리고 진짜 내 눈에 띄지마라. 같은동네니깐 조만간 한번
보게 될지도...^^
3번째 헤드라인이네요. 점심 먹고 이제 봤습니다.아 이럴줄 알았음 미리 싸이 공개할껄.
아이언맨 이야기.. 헬스장 사기사건에 이은 시리즈...
http://www.cyworld.com/kingkawow 지금은 볼게 없네요.
힘든일이 있어서 다 닫아놨거든요. 야 그때 너 임마 넌 꼭 와라 알겠냐? 죽는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