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보다가 위에 사진보고 ㄹㅇ소름돋아서 가져와봄
진짜 김여사, 캣맘 같은 단어는 있어도 길빵남, 난폭운전남 이런 단어는 없잖아 어케 생각해?
+) 끝까지 우기면서 아니라고 빽빽대는 사회부적응자들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상대해주기 힘들어서 본문에 추가하는데 니들이 갖고 온 단어들은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단어고 보편적으로 사용되지도 않음. 아니라고? 그럼 니네 부모님한테 물어봐. '오메가남'이라는 단어 아냐고. '된장녀', '김치녀'라는 단어는 아실거다ㅋㅋ어쨌든 그건 니들이 죽어도 인정 못하겠다니까 다른 예를 들겠음. 사회적으로 된장녀, 김치녀, 김여사 같은 단어들은 기사나 관련 글들을 찾아봐도 알겠지만 2000년대 초반부터 연예인에 빗대서 사용될만큼 많이 사용됨. 예를 들어 드라마 촬영이 끝난 배우에게 '된장녀'라는 단어를 갖다 붙이면서 홍보하거나 김여사는 공중파 프로그램들에서 개그소재로도 자주 희화화되어서 쓰였던거 알지?그런데 니들이 겨우겨우 찾아와서 말한 '어쩌다보니 개저씨'? 이 프로그램 장편도 아니고 단편임 그것도 초반에 개저씨라는 단어의 의미를 설명해주면서 그 단어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내비침. 하다못해 검색결과도 진짜 너무너무 적음. 김여사 같은 단어처럼 희화화하려고 쓴게 아니라 비판하려고 프로그램을 만든거라고ㅋㅋ 어떻게든 지가 맞다고 우겨볼라고 내로남불하면서 남이 하는 말 눈막귀막하고 에베베베베ㅔㅂ하면서 찾아오느라 수고했넹!대체 니들이 차별받은지가 얼마나 오래됐거니와 차별을 받기나함? GS25 홍보 포스터 같이 일반인들은 찾지도 못할 사소한거 찾아와서 물고늘어지면서 '차별이다. 불매하자.'로 보복하면서?특정 성별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여자는 익은 음식과 같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라는 속담에서부터 홀대 받고 있었음을 알 수 있음. 그에 비해 그 반대 성별은 '사내는 돈을 잘 써야하고 녀펜네는 물을 잘 써야한다.', '남자 셋이 모이면 없는게 없다.', '남자의 말 한마디는 천금 만큼이나 무겁다(남아일언중천금)'라는 속담처럼 좋은 말들 밖에 없음. 대체 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시대상을 인정하지 않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개소름돋는거 보여줌
유튭보다가 위에 사진보고 ㄹㅇ소름돋아서 가져와봄
진짜 김여사, 캣맘 같은 단어는 있어도 길빵남, 난폭운전남 이런 단어는 없잖아 어케 생각해?
+) 끝까지 우기면서 아니라고 빽빽대는 사회부적응자들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상대해주기 힘들어서 본문에 추가하는데 니들이 갖고 온 단어들은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단어고 보편적으로 사용되지도 않음. 아니라고? 그럼 니네 부모님한테 물어봐. '오메가남'이라는 단어 아냐고. '된장녀', '김치녀'라는 단어는 아실거다ㅋㅋ어쨌든 그건 니들이 죽어도 인정 못하겠다니까 다른 예를 들겠음. 사회적으로 된장녀, 김치녀, 김여사 같은 단어들은 기사나 관련 글들을 찾아봐도 알겠지만 2000년대 초반부터 연예인에 빗대서 사용될만큼 많이 사용됨. 예를 들어 드라마 촬영이 끝난 배우에게 '된장녀'라는 단어를 갖다 붙이면서 홍보하거나 김여사는 공중파 프로그램들에서 개그소재로도 자주 희화화되어서 쓰였던거 알지?그런데 니들이 겨우겨우 찾아와서 말한 '어쩌다보니 개저씨'? 이 프로그램 장편도 아니고 단편임 그것도 초반에 개저씨라는 단어의 의미를 설명해주면서 그 단어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내비침. 하다못해 검색결과도 진짜 너무너무 적음. 김여사 같은 단어처럼 희화화하려고 쓴게 아니라 비판하려고 프로그램을 만든거라고ㅋㅋ 어떻게든 지가 맞다고 우겨볼라고 내로남불하면서 남이 하는 말 눈막귀막하고 에베베베베ㅔㅂ하면서 찾아오느라 수고했넹!대체 니들이 차별받은지가 얼마나 오래됐거니와 차별을 받기나함? GS25 홍보 포스터 같이 일반인들은 찾지도 못할 사소한거 찾아와서 물고늘어지면서 '차별이다. 불매하자.'로 보복하면서?특정 성별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여자는 익은 음식과 같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라는 속담에서부터 홀대 받고 있었음을 알 수 있음. 그에 비해 그 반대 성별은 '사내는 돈을 잘 써야하고 녀펜네는 물을 잘 써야한다.', '남자 셋이 모이면 없는게 없다.', '남자의 말 한마디는 천금 만큼이나 무겁다(남아일언중천금)'라는 속담처럼 좋은 말들 밖에 없음. 대체 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시대상을 인정하지 않는건지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