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이거 저 비꼬고 비웃는거맞죠?

ㅇㅇ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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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 교통사고로 지금 팔다리 골절되셔서
한동안 아무것도 못하시고 집에만 계시는데
당연히 밥이나 살림은 당분간 못하시는거 뻔히아시는데
제가 어제 신랑이랑 저랑 음식갖다주러 잠깐 갔는데

시어머니가 전화오셔서는

"어 (큭킄킄)어디냐 엄마집 잘갔냐?(크킄) 그래 엄마한테 맛있는거좀 얻어먹지 (킄킄킄) 누가들어도 비웃는말

순간당황해서 아무말도못했는데 제가 생각한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