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은 누나둘에 늦둥이 아들이 있어요
결혼하면 친정부모님보다
시어머님을 더 신경써야하나여?
시어머님이 70후반이시거든요?
시어머님이 여기저기 아프신데
며느리 역할못한다고 시누이가 신랑한테
말했나봐요~
전 저희 부모한테도 딸 노릇 못하는데..
며느리노릇해야 하는지 ㅜㅜ
80되시면 병수발까지 해줘야하는지 ㅜㅜ..
Best며느리가 무슨 요양보호사에요? 시누들 결혼했던 안했던 지부모 아프면 지들이 더 챙길버릇해야지 며느리한테 ㅈㄹ입니까
Best신랑이 그 말 전한 의도가 뭐에요? 우리 누나가 이랬다, 잘해라??? 뭐 그런 의도래요? 그럼 너는 사위 노릇 얼마나 잘하는지 물어봐요 니가 우리집에 하는만큼 시댁에 한다고
Best누나한테 딸 역할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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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그런 말듣고 사냐? 넌 그러고 살라고 네 부모가 그리 키웠넹~ 그람 잔말 밀고 아 닥 하고 살어~~~~ 친정 신경 쓰지말고 시댁 눈칫밥 먹고 살엉~~ 왜 여기서 웅애 웅애 하는건지 네가 결혼 할ㄴ 데리고 와놓건 왜.. 그러니??? 난 참.. 이해가 안되네. 네게.. 좋다던.. 그 ㄴ하고 결혼해서 자알~~ 산다고 하더니.. 왜.. 부모맘에 못을 박는냐... 우리가 언제 그러라고 하던??? 응???
역할나누기 .. 자식 역할부터..
신랑은 고아였고 시누는 전세금 대줬다는데 시어머니 병수발? 없던 부모가 생겼는데 그걸 돈 준 시누가 연락해서 자기 대신 하라는 소리인가요? 본문에 내용을 적던가... 대댓글에 무슨 소리에요?
님남편 님시누이 자식 역할 잘하라해요
아플땐 남인 며느리보단 자식인 딸이 좋죠. 라고 계속 말합니다.
시누이나 잘하라고 그래 ㅋㅋ 하세요.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말을 나한테 전하는 이유가 뭐야? 라고 물어보세요. 누나가 그냥 말해서 어쩌고 하면, 그래서 당신도 동조 하니까 전하는거 아냐 지금?? 이런건 자식들이 잘해야 하는거 아냐? 어머니가 나 키우셨어? 왜 며느리한테 그래? 그리고 그런 소리를 하면 자기가 중간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딱 잘라내야 하는거 아냐? 하면서 막 해대세요. 안그러면 호구인줄 알고 그짓거리 돌아가실때까지 합니다.
욕 먹어도 나몰라라해요 싫어하는 사람이 욕하는거 무시할수있자나요 안그럼 덤탱이써요 난못해절대 시전해야지 며느리 도리라는게 어딨어 받았어도 못해요해요
ㅋㅋㅋㅋㅋㅋㅋ며느리 없으면 시어머니 생명과 건강은 어떻게 되는건가????????
딸이 둘이나 있네. 그 딸들은 그쪽 시댁에서 본인 기준에서 쓰니한테 요구하는 것처럼 며느리역할 똑바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들도 있고 딸도 있는 저희 친정엄마는 불편한 일 있으시거나 몸이 안좋으시면 새언니보다 저한테 연락하세요. 며느리는 어렵다고.. 아무래도 딸이 편하다고.. 연세 드실수록 더 그러던데... 딸이 없음 모를까.. 딸이 있음 딸을 더 찾으시던데.. 본인이 귀찮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