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넘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람 헷갈리게 카톡하고.. 힘들때 위로해 주고 드라이브 시켜주고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야경보여주고.. 먼저 선넘고 거슬리게 행동한건 너야.. 혼자서 확 타올랐다 확 식어버린 너라는 사람때문에.. 고백한적없는데 차인기분.. 넌 뭔지 아니? 나에 대한 관심인줄 알았는데.. 그냥 썸을 즐기는 거였나봐.. 잔잔한 호수에 돌멩이만 던지고 어느날 부터 귀찮아 하던 너... 사귈 여자 아니면 그렇게 행동하지마.. 쓸데 없는일에 다시는 감정소모 하고 싶지 않아. 123
헷갈리게 하지마 마음도 없으면서
두달넘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람 헷갈리게 카톡하고..
힘들때 위로해 주고 드라이브 시켜주고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야경보여주고..
먼저 선넘고 거슬리게 행동한건 너야.. 혼자서 확 타올랐다 확 식어버린
너라는 사람때문에.. 고백한적없는데 차인기분.. 넌 뭔지 아니?
나에 대한 관심인줄 알았는데.. 그냥 썸을 즐기는 거였나봐..
잔잔한 호수에 돌멩이만 던지고 어느날 부터 귀찮아 하던 너...
사귈 여자 아니면 그렇게 행동하지마.. 쓸데 없는일에 다시는 감정소모 하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