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연차가 똑같은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은 본인 할일을 다 끝내도 남아서 계속 뭔가를 해서 굳이 남들 다 보게끔 그만 일 해라 까지 듣을 정도로 계속 일을 하는 타입이고 저는 정말 딱 제 할당량만 하는 타입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회사 사람들이 저랑 그 직원이랑 대놓고 앞에서 비교를 하네요 진짜 어떨때 보면 일못해서 안달난 사람 같아요 그 직원 때문에 저도 눈치 보여서 일을 더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매일 들 정도로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요 제가 일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제 할당량만 채우고 하는 타입인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31
일못해서 안달난 직원
저랑 연차가 똑같은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은 본인 할일을 다 끝내도 남아서 계속 뭔가를 해서 굳이 남들 다 보게끔 그만 일 해라 까지 듣을 정도로 계속 일을 하는 타입이고
저는 정말 딱 제 할당량만 하는 타입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회사 사람들이 저랑 그 직원이랑
대놓고 앞에서 비교를 하네요
진짜 어떨때 보면 일못해서 안달난 사람 같아요
그 직원 때문에 저도 눈치 보여서 일을 더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매일 들 정도로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요
제가 일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제 할당량만
채우고 하는 타입인데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