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애 둘 키우는 싱글맘인데 열심히 일한돈 사기당해 날리고나니 인생이 허무하달까.. 모든 행위가 무의미하고 밖이 무섭네.. 사람이 살기싫으면 입맛도없어지고 잠도안온다는데 잠도 하루종일오고 눈뜨고있으면 계속 허기져서 먹기만해 먹다 내자신이 한심해서 울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무서워서 울고.. 애들 어떻게 키우지... 그냥 다 놓고싶다...
다 놓고싶을땐 어떻게해?
열심히 일한돈 사기당해 날리고나니
인생이 허무하달까..
모든 행위가 무의미하고
밖이 무섭네..
사람이 살기싫으면 입맛도없어지고 잠도안온다는데
잠도 하루종일오고
눈뜨고있으면 계속 허기져서 먹기만해
먹다 내자신이 한심해서 울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무서워서 울고..
애들 어떻게 키우지...
그냥 다 놓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