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서는 안되는 미제사건 이야기해보자❗️❗️

ㅇㅇ2021.12.07
조회907

태완이 사건


1999년5월 대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6살 소년 태완이가
전신에 황산을 뒤집어쓴 채로 발견되었어

어린 태완이는49일간의 투병끝에 결국7월7일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어
사고 이후 태완이가 죽기 전까지 버틴 시간은49일

어머니는 그 시간을 사랑하는 아들에게
떠올리기 싫은 기억을 끄집어내라고 애원하며 보냈어

그리고 태완이가 말하는 모든 이야기를 녹음하고 촬영했어

심한 화상으로 혀가 굳어 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태완이는 마지막 힘을 다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말했어
그러나 경찰은6살 아이의 진술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태완이의 진술은 그렇게15년간 잊혀져 갔고 공소시효도 지났어

살인에 대한 공소시효는 태완이 사건으로 인해 생긴 태완이법으로 폐지됐지만 2015년 7월 31일 이후 만료된 사건에만 적용되어서 어이 없게도 태완이 사건은 태완이법이 적용되지 않는대! 이게 말이 돼? 피해자 부모들은 아직도 그날에 시간이 멈춰버린 심정으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
!!?

진짜 영상보면 눈물 나 진짜ㅠㅠ 저렇게 작은 애기가 목이 다 탔는데도 마지막 힘을 다해 진술하는데 신빙성이 없어? 심지어 저 녹음도 경찰이 아니라 엄마가 직접 한거야 ㅠㅠ
태완이의 녹음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FUxOG9qXNHc&feature=player_detailpage



범인에 대한 단서 - 남성 까만 비닐봉지



태완 군은 상상도 못할 고통에 휩싸여 사경을 헤메이다
사건 발생 49일 째인1999년 7월 8일 짧았던 삶을 마감했다

모친 박정숙 씨의 병상일지

http://aion.plaync.com/board/server/view?articleID=2250756


그리고 범인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특정할 수 없다고 하는데 영상 목소리 잘 들어보면 아는사람이라고 하는 것 같거든?

https://youtu.be/0Ip7ekdAA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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