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이고 27살 남자친구와 만난지는 이제 4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남자친구는 어머니가 교통사고 때문에 간이식 수술을
해야해서 간이식을 공여자로 10월 25일경에 부산에 내려가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하고 부산에 내려가면 내려가는구나 수술을 했구나
하고 믿었었는데
이상하게 현제 2달이 넘었는데도 퇴원도 못하고 아직 병원에
입원중이고 먹는것도 아직 제한적이라고 합니다
더 이상한 것은 연락이 잘 안되요...
한두시간에 한번씩 카톡 답장오면 잘 오는것이고
보통 기본적으로 2-3시간에 한번씩 오거나
아침 11시에 연락했다가 저녁 8시까지 자느라 연락 못하고
저녁 6시부터 다음날 2-3시까지 자느라 연락 못하는 날이
많아요..
지금까지 전화는 딱 3-4번? 했고 5분도 넘기지 못하였어요
그래서 부산에 찾아 가서 얼굴이라도 볼려하면 오지말라하고
언제는 하도 연락이 안되서 병원에 전화를 해봤더니 그런 환자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친구들이 하도 전화하고 찾아와서 막아놨다고 하더라구요..
인스타도 안한다 하더니 몇일전 추천에 그 아이의 이름이 떠서
봤더니 비공개로 해놓은 계정이 있어서 뭐지 싶었습니다.
뭐하냐 하면 항상 아프다 졸리다 힘들다 하여
참고 얘기를 못하다가 요번에 터져버려 나 너무 힘들다 카톡을 보냈어요 첨부하겠습니다.
저렇게 답장이 오니 너무 힘들고 확인하는게 싫으면
나 확인하고 의심하는거 너무 싫어서 그러는데그거 안하면
안될까? 내가 나중에 다 설명해줄게 조금만 더 기다려 주라
미안하다 이 말이 그렇게 어려웠던건지...
진짜 좋아서 만난건 맞았는지...
저도 그만 만나자 알겠다 했지만 너무 힘들고 내가 잘못
한건가 싶어 다시 연락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의 입원
28살이고 27살 남자친구와 만난지는 이제 4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남자친구는 어머니가 교통사고 때문에 간이식 수술을
해야해서 간이식을 공여자로 10월 25일경에 부산에 내려가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하고 부산에 내려가면 내려가는구나 수술을 했구나
하고 믿었었는데
이상하게 현제 2달이 넘었는데도 퇴원도 못하고 아직 병원에
입원중이고 먹는것도 아직 제한적이라고 합니다
더 이상한 것은 연락이 잘 안되요...
한두시간에 한번씩 카톡 답장오면 잘 오는것이고
보통 기본적으로 2-3시간에 한번씩 오거나
아침 11시에 연락했다가 저녁 8시까지 자느라 연락 못하고
저녁 6시부터 다음날 2-3시까지 자느라 연락 못하는 날이
많아요..
지금까지 전화는 딱 3-4번? 했고 5분도 넘기지 못하였어요
그래서 부산에 찾아 가서 얼굴이라도 볼려하면 오지말라하고
언제는 하도 연락이 안되서 병원에 전화를 해봤더니 그런 환자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친구들이 하도 전화하고 찾아와서 막아놨다고 하더라구요..
인스타도 안한다 하더니 몇일전 추천에 그 아이의 이름이 떠서
봤더니 비공개로 해놓은 계정이 있어서 뭐지 싶었습니다.
뭐하냐 하면 항상 아프다 졸리다 힘들다 하여
참고 얘기를 못하다가 요번에 터져버려 나 너무 힘들다 카톡을 보냈어요 첨부하겠습니다.
저렇게 답장이 오니 너무 힘들고 확인하는게 싫으면
나 확인하고 의심하는거 너무 싫어서 그러는데그거 안하면
안될까? 내가 나중에 다 설명해줄게 조금만 더 기다려 주라
미안하다 이 말이 그렇게 어려웠던건지...
진짜 좋아서 만난건 맞았는지...
저도 그만 만나자 알겠다 했지만 너무 힘들고 내가 잘못
한건가 싶어 다시 연락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