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의 착한 성격을 이용하는 사람들

ㅇㅇ2021.12.07
조회32,212

 

안녕하세요 한마디 듣자마자 산다라인거 알아챔ㅋㅋ




 

 

 

 

좋아하는 친구라 아깝진 않았다는 말이 이해 안되는 치타




 

 

다라 사연에 복장터짐ㅠㅠ




 

이게 순화된 사연만 말한거라고..




 

 

 

택시아저씨가 되려 화를내서 

말도 못하고 내려버린 산다라ㅜㅜ




 

 

 

옷 빌려간거 못받아도 ‘그냥 잊고 살아야죠...’ㅠㅠ




 

 

다라가 진심으로 안타까운 제아ㅋ큐ㅠㅠㅠ




 

치타

: 언니 그거 빨리 달라고 말할때도 엄청 용기 내가지고 막




 

 

 

 

 

 


그렇게 비싼 밥 사주고나서 영화라도 한편 보자고 하면 바쁘다고 가버리고 

그렇게 가놓고 이태원에서 놀고있는걸 매니저가 발견해서 말해줬다고ㅠㅠ

너무 소심해서 한마디를 못하는 본인이 답답하다고 나왔는데..... 어우


산다라 성격문제보다 세넓쓰많인거 같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