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과 비슷한 드라마

ㅇㅇ2021.12.07
조회10,368



어느 날 부터 사람이 사람을 물어뜯는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함



하지만 형사 박형식이 마주한 가해자는 제정신인 상태







 

 

얼마 뒤, 한효주의 경찰 특공대 동료도 같은 증상을 보이고








 

알고보니 원인은 넥스트라는 마약성 진통제.

암암리에 거래되고 있는 약이었고,

이걸 복용하던 사람들이 간헐적으로 좀비처럼 변하는 거


(간헐적으로 좀비로 변하는 빈도가 점점 잦아지다가 완전 좀비화 되는 것 같음)









약 복용자들이 1차 감염자고,

이 1차 감염자들에게 물려서 좀비화 되는 사람들이 2차 감염자.

간헐적이다가 완전 좀비화되는 증상은 같음 








 


중대본에서는 몰래 증상자들을 격리하고 질병에 대해 연구하지만,








 

점점 늘어나는 감염자들 때문에 수용소도 모자라

컨테이너에 사람을 몰아넣게 됨 






 



그러던 와중에

한효주와 박형식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함







알고보니 이 아파트 내 헬스장에서 

한 헬스 트레이너가 입주민들에게 넥스트를 몰래 팔고 있었고,

이미 이 약을 복용중인 사람들이 아파트 내에 많았음








 


아파트에 잠재적 감염자가 많다고 판단한 중대본은

이 아파트 자체를 코호트 격리하기로 결정함



아파트 주변에 높은 담을 치고 1주일간 격리 시작






 

 

 

도시락 같은 건 외부에서 전달해주고

입주민들은 1주일 정도야 괜찮다고 생각함








격리 이틀째부터 다른 동 사람들이 

한효주와 박형식이 살고 있는 동 사람들을 배척하기 시작함


여기에서 첫 감염자가 나왔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투표로 결정했다면서 나오지 말라고 문을 잠가버림 






 


한효주가 총으로 위협해서 위기는 넘기지만

다른 동 사람들의 배척은 계속 지속됨








 

 


그러던 상황에서 아파트에서도 감염이 빠른 속도로 퍼지기 시작하고








 

 

 


결국 주인공들이 살고 있는 배척 당하던 동을 제외한

다른 동 사람들은 좀비가 되어버리고

주인공과 같은 동 사람들 + 어쩌다 들어온 외부인들은 아파트 안에 갇히게 됨









 

는 드라마 <해피니스>




여기까지가 4회 이야기






근데 <해피니스>가 아무래도

재난물이고 아파트가 배경이라는 것 때문에

<스위트홈>과 함께 언급이 많이 되는 중 


 

 

<해피니스>와 <스위트홈>의 공통점


1. 주인공들이 있는 아파트 외부는 좀비(괴물)들로 가득해서 고립된 상태

2. 아파트 내부에도 언제 좀비(괴물)가 될 지 모르는 사람들이 숨어있음

3. 친하지 않은 아파트 주민들끼리 함께 생존해야함





스위트홈 잼있게 본 사람들은 해피니스 함 봐봐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