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대표하는 이영애의 명대사 "너나 잘 하세요"극의 반전을 이끌어내기도 하고금자씨 캐릭터를 아주 잘 보여주기도 하는 명대사인데이 대사는 사실 지금은 상상이 안되지만 박찬욱 감독이 무명시절 직접 들었던 말이라고 함 시나리오를 이렇게 ... 말랑이 교환이 어찌구... 대충 오지랖 순간 욱해서 실제로 하신 말씀이라고 함되게 침착하고 순둥순둥하신 거 같은데 상상이 안됨(그니까 엥간하면 창작자의 창작물에 대해서는 건들지않는 게 국룰) 원래 결정적인 한 방을 위해 고심하던 구간이 있었는데,박찬욱 감독의 아이디어로 마치 챕터를 넘기는 듯한 명장면 + 명대사가 탄생해버림정서경 작가의 구성 능력도 한 몫이래서 팀워크가 중요함 박찬욱의 한 마디는 영화의 명언일 수도 있고그 당시 실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사실 본인 스타일을 지킬 때는 지킬 줄 아는 창작자의 태도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써봄말랑말랑하게 써라 가 뭐여지금 박찬욱 영화의 강점인 독보적으로 날이 선 듯한 스타일을 생각하면 진짜 너나 말랑말랑하게 쓰세요 임;박찬욱의 스탠스 + 정서경의 구성 능력으로 탄생한 완벽한 명대사 라고 생각 ...금자씨 다시 봐야겠당 146
금자씨 '너나 잘 하세요' 대사의 탄생 비화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대표하는 이영애의 명대사
"너나 잘 하세요"
극의 반전을 이끌어내기도 하고
금자씨 캐릭터를 아주 잘 보여주기도 하는 명대사인데
이 대사는 사실
지금은 상상이 안되지만 박찬욱 감독이 무명시절 직접 들었던 말이라고 함
시나리오를 이렇게 ... 말랑이 교환이 어찌구... 대충 오지랖
순간 욱해서 실제로 하신 말씀이라고 함
되게 침착하고 순둥순둥하신 거 같은데 상상이 안됨
(그니까 엥간하면 창작자의 창작물에 대해서는 건들지않는 게 국룰)
원래 결정적인 한 방을 위해 고심하던 구간이 있었는데,
박찬욱 감독의 아이디어로 마치 챕터를 넘기는 듯한 명장면 + 명대사가 탄생해버림
정서경 작가의 구성 능력도 한 몫
이래서 팀워크가 중요함
박찬욱의 한 마디는 영화의 명언일 수도 있고
그 당시 실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본인 스타일을 지킬 때는 지킬 줄 아는 창작자의 태도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써봄
말랑말랑하게 써라 가 뭐여
지금 박찬욱 영화의 강점인 독보적으로 날이 선 듯한 스타일을 생각하면 진짜 너나 말랑말랑하게 쓰세요 임;
박찬욱의 스탠스 + 정서경의 구성 능력으로 탄생한 완벽한 명대사 라고 생각 ...
금자씨 다시 봐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