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녀ㅕㅇ 내가 지금 급하개 일어나자마자 쓰는두라서 오타가 초반에 나더라도 점점 잠 깨면서 고타 고칯개
내가 집이랑 학원 갈려고 나서서 가는데 우리 동네에 주차장을 지나간다고 도착한거야(원래 가는 길 맞아) 가는 도중에 가자기 엄청나게 굵은 빗 방울들이 쏟아지더니 아플정도로 느껴질만한 빗물이 떨어지더니 난 하늘을 봤어 근데 달이 여러가지로 일식 월식을 이루면서 한 줄로 있는거야 정 중앙에는 보름달이 크게 있고 근데 그 달들 뒤로 엄청나게 큰 빛이? 빛형태의 원형?이 있었는데 달 들의 그림자가 다 보일정도로 환했어 그리고 그 빗물이 떨어지는 와중에 나는 달리면서 하늘을 봤는데 번개가 우르릉 치면서 번개 줄기?가 보여지고 순간적으로 아 꿈이구나를 본능적으로 느끼면서 꿈.. 이랬는데 주변에 몇 없던 사람들이 나를 정말 죽일거처럼 쳐다보더니 어떤 아저씨가 나를 가로 막고 비를 조심하고 달을 조심해 그리고 사람도 이러고는 내가 깼어 근데 깨고나서 느낀건데 내가 웃으면서 일어나고 아무일 없었듯 그리고 당연하다는 기분이 들면서 만화처럼 눈이 스르륵 떠졌어
근데 그 아저씨 얼굴이랑 내가 순간적으로 봤던 시간이 기억나 18:18 이거였어… 날짜는 기억이 안 나 그리고 아저씨 얼굴은 정말 각진 사각턱에 M자 탈모가 시작 되는거 같던 아저씨였던거 같아 어우 찝찝해
자각몽 꾼 썰
안녀ㅕㅇ 내가 지금 급하개 일어나자마자 쓰는두라서 오타가 초반에 나더라도 점점 잠 깨면서 고타 고칯개
내가 집이랑 학원 갈려고 나서서 가는데 우리 동네에 주차장을 지나간다고 도착한거야(원래 가는 길 맞아) 가는 도중에 가자기 엄청나게 굵은 빗 방울들이 쏟아지더니 아플정도로 느껴질만한 빗물이 떨어지더니 난 하늘을 봤어 근데 달이 여러가지로 일식 월식을 이루면서 한 줄로 있는거야 정 중앙에는 보름달이 크게 있고 근데 그 달들 뒤로 엄청나게 큰 빛이? 빛형태의 원형?이 있었는데 달 들의 그림자가 다 보일정도로 환했어 그리고 그 빗물이 떨어지는 와중에 나는 달리면서 하늘을 봤는데 번개가 우르릉 치면서 번개 줄기?가 보여지고 순간적으로 아 꿈이구나를 본능적으로 느끼면서 꿈.. 이랬는데 주변에 몇 없던 사람들이 나를 정말 죽일거처럼 쳐다보더니 어떤 아저씨가 나를 가로 막고 비를 조심하고 달을 조심해 그리고 사람도 이러고는 내가 깼어 근데 깨고나서 느낀건데 내가 웃으면서 일어나고 아무일 없었듯 그리고 당연하다는 기분이 들면서 만화처럼 눈이 스르륵 떠졌어
근데 그 아저씨 얼굴이랑 내가 순간적으로 봤던 시간이 기억나 18:18 이거였어… 날짜는 기억이 안 나 그리고 아저씨 얼굴은 정말 각진 사각턱에 M자 탈모가 시작 되는거 같던 아저씨였던거 같아 어우 찝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