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년반사귄 커플.. 해볼거못해볼거 다해봤어여 .. 요즘들어 그사람과의 잠자리도 싫고 ..이상합니다 그사람과 알게되면서부터 친해진오빠가있어요 . 남친과는 한다리 선후배사이 .. 둘이 학생때는 별루안친했는데 사회나와서 말까고 서로 친해졌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둘이 데이트할때 .. 그 선배도 같이놀고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레 친해지고 -_- ... 근데 그오빠가좀 도도함... 저는 어딜가던지 활발하고 붙임성죽이고 애교있는 여자임.ㅋㅋ 좀 깝죽대져 .... ? ㅋㅋ 암튼... 그 도도하던 오빠가 요즘 술만먹으면 전화가옵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싫은건지 아니면 .................뭔지모르겠어요 ..통화내용은, , " 어디야 , 집앞으로 데릴러갈게 잠깐나와 , " " 내가 너남자친구보러 그동네가냐 ? 너안나오면 안나가고 " " 아 니진짜 미워 . 그냥괜히미워 " 이게 오늘 통화의 주된내용 .................... 정말 제가미운것처럼 말해요 원망가득한..그런목소리 근데 술안취했을땐 안그러거든요 ...ㅎㅎㅎ 가끔 잘놀아주긴해도 - 요즘남자친구가 질려서 이오빠가 보이는건지 ..아니면 이오빠때문에 남친한테 질리는건지 저도 제맘을 잘모르겠다는...............-_- 참고로 그오빠는 제남친과는 반대되는 성격으로 차분하고 지적이고 ... 자상함 .. 요즘남자친구는 자기 선배가좀 이상하다는걸 눈치채는거같아요 예전엔 그오빠랑통화해도 원래친하니까 그러겠거니 했는데 요즘은좀 예민하게 그러더라구요 남자친구랑은..정말 죽고못사는사이였는데,, 맘이이렇게 변해버린제가 신기하기도하고 ...사람정말 간사하다는 생각도들고 ... 그런데도 이순간엔..그오빠생각이 나네요 - ㅎ
남친이점점 질리고 ..물주로 보여요
저희는 2년반사귄 커플.. 해볼거못해볼거 다해봤어여 ..
요즘들어 그사람과의 잠자리도 싫고 ..이상합니다
그사람과 알게되면서부터 친해진오빠가있어요 . 남친과는 한다리 선후배사이 ..
둘이 학생때는 별루안친했는데 사회나와서 말까고 서로 친해졌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둘이 데이트할때 .. 그 선배도 같이놀고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레 친해지고 -_- ...
근데 그오빠가좀 도도함... 저는 어딜가던지 활발하고 붙임성죽이고 애교있는 여자임.ㅋㅋ
좀 깝죽대져 .... ?
ㅋㅋ 암튼... 그 도도하던 오빠가 요즘 술만먹으면 전화가옵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싫은건지
아니면 .................뭔지모르겠어요 ..통화내용은, ,
" 어디야 , 집앞으로 데릴러갈게 잠깐나와 , "
" 내가 너남자친구보러 그동네가냐 ? 너안나오면 안나가고 "
" 아 니진짜 미워 . 그냥괜히미워 "
이게 오늘 통화의 주된내용 .................... 정말 제가미운것처럼 말해요
원망가득한..그런목소리
근데 술안취했을땐 안그러거든요 ...ㅎㅎㅎ 가끔 잘놀아주긴해도 -
요즘남자친구가 질려서 이오빠가 보이는건지 ..아니면 이오빠때문에 남친한테
질리는건지 저도 제맘을 잘모르겠다는...............-_-
참고로 그오빠는 제남친과는 반대되는 성격으로 차분하고 지적이고 ... 자상함 ..
요즘남자친구는 자기 선배가좀 이상하다는걸 눈치채는거같아요
예전엔 그오빠랑통화해도 원래친하니까 그러겠거니 했는데 요즘은좀 예민하게 그러더라구요
남자친구랑은..정말 죽고못사는사이였는데,,
맘이이렇게 변해버린제가 신기하기도하고 ...사람정말 간사하다는 생각도들고 ...
그런데도 이순간엔..그오빠생각이 나네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