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현남친이랑 사귀기전 썸탈때 걔랑 나 듈다 산책 좋아하는데 내가 새벽 4시에 뜬금포 얘한테 전화해서 나오라함 조뇽하고 선선한데 횡단보도에 아무도엄ㅅ어서 같이 손잡고 개뛰어다님 감성돋게 우리가 자주가는 곳이잇엇거든 거기 야경 ㅈ돼서 거기 서서 노래틀고 야경 봄 아무말없이 진짜이게얼마나설ㄹ렛는데..ㅋ 얘 다음 남친은 시시할것같음
내 다음남친은 시시할거같음